익스플로러 아카데미 2 - 매의 깃털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2
트루디 트루잇 지음, 스콧 플럼 그림, 권가비 옮김 / 매직사이언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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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의 엄마는 크루즈가 어릴쩍 아카데미 협회의 일급 기밀 과학 부서인"신서시스"의 창립 멤버였다.

 

그녀는 네뷸러 제약회사를 위해 진통제를 연구하다가 인간세포를 재생하는 혈청을 개발했는데, 이 혈청이 개발되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면 약을 만들어 파는 제약회사의 밥줄이 끊기는것과 마찬가지.

 

단편적인 자기들의 수익이 떨어진다는 생각으로 혈청개발제조법을 없애기 위해 크루즈의 엄마를 살해하고..


그러고 10년 뒤 크루즈가 엄마의 뒤를 이어 가려고 하자,
크루즈까지 몇 차례나 살해하려고 했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엄마의 암호를 풀고 엄마의 일기를 찾아서 하나씩 열쇠를 풀어나가고 있는 크루즈와 그의 친구들!

 

그 이야기속에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고래들이 그물에 칭칭감겨 고통받고 있고,  이를 본 익스플로러들이 힘을 합쳐 고래들을 구출해 낸다.

 

그중에서도 고래와 얘기를 할 수 있게 UCC라는 통역기를 개발하여 실제 고래와 대화도 나누는 최고의 경험을 해보는 크루즈!

 

그 모습을 볼 땐 마음이 찡하고,  인간들의 무자비한 행동들에  의해 생태계가 파괴되고, 생물들이 위험에 처해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철렁거렸다.

 

이런 모험 가득한 일들이 가득한 판타지 소설!

 

최첨단 장비들과 시스템,  그리고 지구 생태계까지 생각하며
다방면으로 생각을 틔여주는 책!

 

그나저나..


이 위험한 모험속에 크루즈와 아이들은 끝까지 살아 남을 수 있을까?

.
.

2권에서 결말이 안나...3권을 기다려야하는데.


2020년 겨울 예정이래ㅠㅠ
궁금해서 미치겠는데..이렇게 책을 덮어야 하다니!!


너무 나빴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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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 아카데미 1 - 네뷸러의 비밀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1
트루디 트루잇 지음, 스콧 플럼 그림, 권가비 옮김 / 매직사이언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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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4D 영화를 보고 나온 기분이다!


해리포터를 연상케 하는?


이건 글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것만 같다.

 

직접읽어보고, 느끼고 경험해봐야 하는 책!
책을 받자말자 네뷸러의비밀을 순식간에 읽고,
잠시 휴식중..ㅎㅎ

 

가상현실에서 실제처럼 훈련하고 최첨단 장비들이
익스플로러의 생체반응까지 다 읽고 파악해주는
그야말로 우리가 원하고 상상하던 세계!

 

조만간 머지않아 우리세계에서 일어날법한 일들.
증강현실시합과 꿀벌드론은 이미 절반은 실현되고 있다는 사실.
포켓몬고 처럼ㅎ

 

주인공들이 단합해서 암호를 풀어나가고 서로 머리를 굴려가며 화합하고,  그 속에서 배신도 일어나고,  누명을 쓰고 오해가 생기고,  그런 과정들 속에서도 꿋꿋하게 견더내고 받아들이는 주인공들의 의젓한 모습과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감동을 자아내는 책!

 

근데..네뷸러 ..하 너네들 대체 정체가 뭐니?


아무리 그래도  12살짜리 아이를 상대로 범죄를 계획하는 건 너무한거아냐?


크루즈! 꼭 살아남길 바라!

 

재미와 감동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판타지 소설

곧 #매의깃털 을 읽고 컴백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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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을 남기는 글쓰기 - 쐐기문자에서 컴퓨터 코드까지, 글쓰기의 진화
매슈 배틀스 지음, 송섬별 옮김 / 반비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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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머리는 지식을 습득하거나 이해를 드높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 대한 그의 권위를 배가할 수 있는" 통제력의 상징으로 글을 사용했다.  P.133

 

전쟁중에 받은 전문에 글자를 읽을 줄 몰라  수십명의 목숨이 날아간 이야기등.

 

글이란건 아주 오래전 부터 그 힘을 가지고 있었나보다.

 

아주 오래전  쐐기문자에서 부터 현재의 컴퓨터 코드까지 글쓰기의 진화와 역사,  그 속에 얽힌 이야기들과 함께 글쓰기의 흔적을 잘 보여주었다.

 

벽에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나무에 조각을 하고, 돌 위에 글을 써서 흔적을 남기며,

지금은 문명의 발달로 휴대폰 하나면 어디든지 흔적을 남길 수 있는 시대.

 

말의 힘도,  글의 힘도 모두 중요한 시대가 지금이 아닐까.
.
.
지금의 흔적들이 훗날 미래의 자손들에게 또 어떤영향을 줄 수 있을까?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책은 나에게 조금 어려웠다.

생소한 단어들과 성경구절을 인용한 부분들.

한번만 읽고 이 책을 완벽하게 이해할 순 없기에,  시간이 지나 다시한번 정독 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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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여는 문 Door 3 : 아프리카편 - 비주얼 싱킹 : 맵으로 읽는 지구촌 사회.문화 세계를 여는 문 Door 3
지도표현연구소 지음 / 함께자람(교학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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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편]

 

이집트, 수단, 리비아, 튀니지, 알제리, 모로코, 모리타니, 말리, 부르키나파소, 니제르, 나이지리아, 베냉, 토고, 가나, 코트디부아르,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기니, 기니비사우, 세네갈, 감비아, 카보베르데, 차드,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카메룬, 적도기니, 상투메 프린시페, 가봉, 콩고, 콩고 민주 공화국, 에리트레아, 지부티, 소말리아,에티오피아, 남수단, 우간다, 르완다, 브룬디, 케냐,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코모로, 세이셸, 모리셔스,말라위, 모잠비크, 짐바브웨, 잠비아, 앙골라, 나미비아, 보츠와나,남아프리카 공화국, 에스와티니, 레소토

 

아프리카편에는 생소한 나라이름들이 많았다.
이집트, 가나, 콩고, 에티오피아, 우간다,케냐,  탄자니아, 남아프리카공화국이외엔 모두가 생소한  나라다.

 

특히나 아프리카편에는 나라들 마다 국기가 다 비슷한 나라들도 많아서 여러번 비교하며 보았고,  특이한 모양의 국기도 많이 있었다.

 

아프리카란 곳이  넓은 초원에 야생동물들만 살고 있을거란 생각은 버려두길.ㅋㅋ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와 맛있는 음식들도 소개되어 있어,
기회가 된다면 아프리카쪽 나라들을 여행해 볼 수 있는 날이 오길 살며시.. 기대해 본당!

 

아~ 여행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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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 - 세계적인 미래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가 예측한 코로나가 만든 세계!
박영숙.제롬 글렌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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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박, 지금 이렇게 까지 실행 되고 있다고?!
연신 혼잣말을 하며 빠르게 읽어나갔다.

 

향후 10년안에 대학이 붕괴되고, 대학 학위가  무용지물이 되는 날이 오며,  영화에서만 보던 가상

세계가 현실화 될 날이 머지 않았다는 것.

 

그 중 일부는 조금씩 실현중에 있다는 점.

 

특히나 인공지능 정치인과 가상국가의 시대에 대한 내용은
큰 충격이였고,  이미 일부 국가에서는 인공지능 로봇이 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 정말 놀라웠다.

 

코로나19 로 인해 전세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교육적인 부분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교육으로,
경제활동도 재택근무로 변화되어가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세계미래보고서2021은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제는  변화하는 사회에 빠르게 적응하는 노력을 해야 할 시기다.

 

새로운 문물과 기기들의 사용을 생활화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모든것들에 도전하는 삶을 살면서,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않고 생산적인 활동을 계속 해야만 앞으로의 사회에서 살아 남을 수 있지않을까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회는 계속 변화하고,  인공지능이 대체되는 상황에서 일자리는 계속 줄어들고, 새로운 직업들이 떠오르고 있는데,


이렇게 가만히만 있으면 안돼겠단 경각심을 일깨워주었다.

 

미래에 대해 큰 걱정 하지않고 지내다가,


마지막장을 덮고 난  지금.


심장이 요란하게 뛰는건. 내 기분 탓이겠지?

 

 

 

*비즈니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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