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 -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가 말하는 거의 모든 것의 투자, 2021 최신개정판
피터 린치.존 로스차일드 지음, 고영태 옮김, 이상건 감수 / 흐름출판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 보았더라면 ㆍㆍ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감히 필독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한번도 안읽은 사람은 많을지언정,

이 책은 한번만 읽기는 너무 알짜배기 내용들만 있어서 자연스럽게 다독을 하게 되는 책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다.


' 시간이 돈을 벌어주도록 해야한다'는 피터린치의 말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눈앞에 일시적으로 늘어난 수익만 보고 투자를 도박처럼 하지말자.

하락장에도 흔들리지 않고 꾸준하게 내가 선택한 기업을 믿고 기다려주자.

그렇게 기업과 내가 같이 성장한다는 생각으로 투자를 시작하자.

시간과 돈  그리고 인내심과 꾸준함


늘 초심을 잃지 말고, 피터린치의 말들을 기억하여 행동으로 옮기자.


그래야만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다.

꼭 성공하는 투자, 이기는 투자자가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현명한 투자자 해제
신진오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벤저민 그레이엄의 가치투자 이론을 한국 주식시장에 적용하여 알기 쉽게 설명한 최고의 해설이란 말이 딱이다.

주식과 채권 비율을 정해놓고 시뮬레이션을 돌려 결과를 비교하고 어떤 투자 방법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오는 지 쉽게 풀이 되어 있다.

또한 경기침체에 따라 주식시장을 잘 살펴보고 주기적으로 리밸런싱 하여 실현 수익을 내고 수익낸 돈을 다시 투자하여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등 매입보유법, 정률투자법, 변율투자법, 정액매수 적립식 등 어떻게 자산을 배분해야 하는지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더 나은 투자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실행 해 보며 실패도 하고, 성공도 해보면서 한단계씩 성장 할 수 있는 기간도 충분히 필요 하다는 것!

주식 대가들의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투자를 시작 할 때는 투자 할 기업에 대해 공부도 많이 해야하며, 그 기업을 믿고 장기로 투자하되 자산분배를 적절하게 잘 해야 한다는 것이다.

배우면 배울 수록 공부할게 많다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자산을 잘 분배해서 수익을 최대화 하고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을까 머리를 많이 굴려야겠단 생각에... 머리가 지끈 ㅠㅠ

지금으로썬 투자 대가들의 책을 많이 읽고 책에서 배운대로 실천해보며

맨땅에 헤딩하듯 하나하나 부딪혀 보는 방법 밖엔 없을 것 같다 ㅎㅎ

성공적인 투자를 위하여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흔에 읽는 우화 - 일이 힘들고 삶이 고민될 때 힘이 되는 인생 지혜
도다 도모히로 지음, 오시연 옮김 / 문예춘추사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화를 읽으며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었던 책이였다.

한살 한살 먹을 수록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누군가가 알려주고 올바른 길로 이끌어 줄 거란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한다.


스스로 깨우치고 변화하여 현명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겨우 바뀔까 말까한 현실 속에서 내 행동과 나의 처사가 올바른 것인지도 구분하지 못하고 그저 앞으로 나아가기만 한다면 언젠가는 벼랑끝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짧은 단편의 우화들과 각 우화 속의 의미를 설명해주는 구성으로,

한편의 우화를 다양한 시점으로 자연스럽게 반복하여 여러번 읽을 수 있다


이야기 속의 의미와  그 안에서 알려주려는 교훈들을 하나나 생각하며

읽다보면 "나도 지혜롭고 현명한 어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이였다.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고 침대에 누워서 잠들기 전 읽으면

딱 안성맞춤인 우화


스스로 깨달음을 찾으러 가는 짧고 굵은 여행길이 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조선사 개념어 사전
유정호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유용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사극을 볼 때나 역사 관련 책을 읽을 때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서 얼렁뚱땅 넘기거나,

여유가 있을 때는 모르는 단어를 검색 해 보며 공부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보통은 모르면 모르는데로 그냥 넘겨 버리는 경우가 다반사였다는 사실 ㅎㅎ

  


#조선사 개념어 사전으로 책이 출간 되니 딱딱한 사전이랑은 또 다른 느낌의 책이라 

가볍게 읽으면서 조선사와 관련된 단어들을 조금이나마 쉽게 접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처음부터 마지막 장 까지 순서대로 읽을 필요도 없고, 읽고 싶은 부분 부터 찾아서 읽는 재미도 쏠쏠>.<


주의 할 점은 ! 읽다보니 현타가 올 수도 있다는 점.. 

내가 이렇게 모르는게 많았구나.. 몰라도 너무 모르는 단어들이 많았다.. 공부 좀 해야겠다 생각하며 새삼 다시 느꼈던 반성의 시간도 좀 가졌다.. ^^; 


각 시대별로 개념어 사전이 시리즈로 나온다면, 역사를 공부하고 배우는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역사에 대해 어렵다는 인식이나 거부감이 생기기 전에 자연스럽게 친해 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만 같다 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양장) - 버핏이 인정한 유일한 버핏 책, 제6판 개정증보판
워런 버핏 지음, 로렌스 커닝험 엮음, 이건 옮김 / 에프엔미디어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투자를 시작하기에 앞서,

주주서한을 먼저 천천히 다 읽고 난 뒤 시작해도 늦지않을 것 같다.

읽으면 읽을 수록,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책

왜 워런 버핏을 열광하는지,

그는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그 자리까지 갈 수 있었는지,

한 평생 그의 경영 방식과 철칙들을 읽어보면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최강 능력자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은 책 그자체가 워런버핏이다:)

그의 신념과 경영철칙 등을 너무도 쉽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놓았다.

직접 읽어보지 않는다면 느껴보지 못할 워런 버핏의 경영 철칙들을

읽어나가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된 자신을 발견 할 것이다.

누군가의 서평을 읽어보고 책을 구매하기도 하지만,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은 그냥 워런 버핏을 믿고 구매 해야 할 책이다.

위대하다는 말 말고는 생각나지 않는 사람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모두 워런 버핏 처럼 한다면

CEO도 투자자들도 같이 성장하며 모두가 윈윈하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