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실력, 장자 - 내면의 두께를 갖춘 자유로운 생산자
최진석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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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선 많은 걸 배우고

때론 많은 걸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

삶의 실력을 어떻게 갖추어야 할까 고민하며 펼쳐든 책

​

헛헛하고 공허한 마음이 드는 요즘에는

철학, 인문학에 호기심이 더 많이 생기는 것 같다.

책 속에서 삶을 배우고,

책을 통해 스스로를 다그치고 다독여 본다.

​

생각을 넓혀주고,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 앉혀주는 묘한 힘에 중독 되는 것 같다.

​

세상의 주인은 대답하는 자가 아니라 질문하는 자고,

세상의 주도권은 멈춰서는 사람이 아니라 건너가는 사람이 갖는다.

실력 있는 삶을 사는 사람이 질문하는 자고 건너가는 자라면,

삶의 실력은 바로'덕'의 발휘일 뿐이다. P.10

​

전부 다 맞는 말이다.

다만 내 삶에 제대로 적용하지 못해서 아직은 삶의 실력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을 뿐.

과연 내 삶의 두께는 얼마나 될까?

​

배우고 또 배우고

내려놓는 연습 또한 수없이 반복하다보면 내 삶의 두께도 두터워지는

그런 날이 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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