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경제 101 - 고객만족·미래예측·현금흐름 왜 기업은 구독 모델에 열광하는가
심두보 지음 / 회사밖 / 202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떠오르는 구독서비스!

얼마전에 읽었던 도서도 '구독서비스'에 관련된 내용이였는데, 관련 책들이 많이 출간 되는거 보니,

요즘 대세가 맞긴 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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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시기에 구독서비스라는 사업을 통해 경제가 활성화 되고,

기업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해주고, 미래를 예측해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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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리주변에 구독 서비스가 많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현대셀렉션, 넷플릭스 등등

앞으로 점점 더 기업들이 구독서비스에 뛰어든다면 어떻게 변할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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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큰 몫돈을 들이지 않고도 물건을 가질 수 있고, 사용하다가 싫증이 나면 새 제품으로 바꿔 사용 할 수 있으며, 유행에 민감한 사람들은 트렌드를 빠르게 경험 해 볼 수 있다는 것에 큰 메리트가 있는 것 같다.

나처럼 신제품은 좋아하지만 제품을 사용하다보면 빨리 싫증을 느끼는 사람에게 최고의 서비스일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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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은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물건을 대여하는 개념이이라고 생각 했을 때,

사후 관리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기에 조금 애매모호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단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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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시행되고 있었던 차량 렌탈 서비스 같은 경우 몇년간 차를 약정으로 빌리고 추후에 그 차를 구매 할 수도 있고, 반납할 수도 있는데, 실제로 반납하는 시기가 오면 차량의 상태를 확인하고 반납이 안돼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럴 꺼면 처음부터 새차를 구입하는게 더 이득이지 않을까 하며,

그때의 내 생각은 렌탈은 절대 하면 안돼겠다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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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셀렉션을 내가 사용한다고 생각 했을 때.

사고가 난 경우 처리 방법은?

그런 경우에 발생하는 비용이라던가, 처리 절차등이 복잡하다면?

월 정액이외에 추가금액은 발생하지 않는건지? 등등

문제가 생겼을 때 처리절차가 간소화되어 있고 추가비용 부분등이 구독자가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명확하게 제시되어있다면 제일 먼저 사용해보고 싶은 서비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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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충분히 더 활성화 될 수 있는 구독서비스!

아직 모든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 구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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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홍보를 많이 한다면 사람들은 더 이상 쇼핑하기 위해 일부러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되고,

장을 보기위해 사람들이 붐비는 마트를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되며, 어떤 차를 살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구독서비스로 미리 선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혀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기니, 일상 생활이 편리함 그 자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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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세상은 모든게 빠르게 발전하고 변해가고 있다.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책을 읽게 되면서, 새로운 세상으로 성큼 다가선 기분><

티비나, 인터넷을 잘 하지 않는 나에게 책은 많은 지식을 알려주는 선생님같은 존재.

(그러고 보니 문득 밀리의 서재 광고 생각이.. 나는 건 왜일까. .

종이책을 한장 한장 넘기며 읽는것이 좋은 나로썬 종이책이 점점 사라질까봐.. 걱정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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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난 정말 편리한 세상에서 살고 있구나.ㅎㅎ

빠르게 변해가는 사회속에서 신문물을 경험하고 받아들이며 향후 10년 안에 어떻게 변해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기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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