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처럼 문지 스펙트럼
다니엘 페낙 지음, 이정임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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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초판본을 소장하고 있는데 절판되지 않고 계속 출간되어서 기쁘다. 재미있는 내용과 문체여서 책태기가 오면 한번씩 읽어보곤 한다. 소설은 소설처럼 읽는다. 이야기에 대한 허기를 채우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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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눌프 헤르만 헤세 선집 6
헤르만 헤세 지음, 권혁준 옮김 / 현대문학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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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에 입문하려면 크눌프를 먼저 읽어야 할 것 같다. 데미안보다 짧고 캐릭터의 이해가 쉬운것 같다. 권혁준님 번역본으로 읽어야 한다. 유리알유희도 권혁준님 번역본 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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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 단편집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프란츠 카프카 지음, 권혁준 옮김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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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 번역가님의 카프카 번역본이라 아묻따 바로 주문했는데 책 제본 상태라든가 분량 대비 책값 진짜 비싸네요.. 권혁준님 번역 많이 해주세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살테니 ㅠㅠ 표지라도 튼튼한거 입혀주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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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눌프 헤르만 헤세 선집 6
헤르만 헤세 지음, 권혁준 옮김 / 현대문학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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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의 이리를 번역한 권혁준 님의 크눌프 역시 좋은 번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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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유희
헤르만 헤세 지음, 박환덕 옮김 / 종합출판범우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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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86년 완역 출간 후 1999년 2판본이 나왔고 1999년 판본의 개정본으로 출간된 것인데 개정본임에도 90년대 판본처럼 출간한 범우사는 비난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독일문학번역으로 의미있는 완역본인데다 “자기마음대로 번역한 느낌”이라는 주관적인 별점테러는 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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