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유희
헤르만 헤세 지음, 박환덕 옮김 / 종합출판범우 / 2021년 7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1986년 완역 출간 후 1999년 2판본이 나왔고 1999년 판본의 개정본으로 출간된 것인데 개정본임에도 90년대 판본처럼 출간한 범우사는 비난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독일문학번역으로 의미있는 완역본인데다 “자기마음대로 번역한 느낌”이라는 주관적인 별점테러는 부당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