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처럼 ㅣ 문지 스펙트럼
다니엘 페낙 지음, 이정임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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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초판본을 소장하고 있는데 절판되지 않고 계속 출간되어서 기쁘다. 재미있는 내용과 문체여서 책태기가 오면 한번씩 읽어보곤 한다. 소설은 소설처럼 읽는다. 이야기에 대한 허기를 채우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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