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독서 MBA - 억대 수입 원장 6인이 알려주는 실속 창업 노하우
원영빈 외 지음 / 서사원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누적 1만명 티칭 코칭 기반의 20년 키즈엔리딩이 연구한 

전략적 영어독서법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영어독서 MBA>책을 만나보았다.

이책은 키즈엔리딩 원장들 중에서도 억대수입원장 

원영빈 / 정수진 / 양경희 / 이혜진 / 임서영 / 김주연

6인이 알려주는 영어독서 공부방의 실속 창업노하우를 가득 담아놨다! 

영어독서 교육 시장에서의 블루오션전략과 아이 스스로 책 읽는 

영어독서 코칭의 비밀이 대공개되어있어서 

1인 교육 경영장를 꿈꾸는 영어강사들의 필독서로 추천이 되어있다.


지은이들은 말한다. 단순히 영어교육이 아닌

모국어 습득 방식을 통한 자연적인 언어습득을 모토로 한다. 

행복한 영어책 읽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는 동기부여를 하게 만든다. 

독서 코칭을 통해 영어실력도 쌓고 

영어를 대하는 태도를 바꿔주는 리딩멘토의 임무를 알려준다. 

글을 읽다보니 키즈엔리딩은 아이들뿐만아니라 

선생님들까지 즐거움에 벅차 영어독서시간이 

행복해지는 것을 만드는 곳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행복한리딩이 돈이되는 시대에 실속형 인생 북카페를 만들어보자!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이 곳의 선생님들은 단순히 아이들에게 영어훈련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한글처럼 영어감수성을 키우며 즐거운 독서시간을 선물한다.


모소대나무라는 것이 있다. 씨앗이 뿌려진 후 4년 동안은 고작 3cm만 자라지만

5년째부터는 하루에 30cm씩 크고, 그 후 6주동안 15m가 큰다고 한다. 

그래서 모소대나무를 심은 사람은 4년동안 조바심을 내지않는다. 

성장을 멈춘 것처럼 보이지만 그 기간 동안 

깊게 뿌리내리는 중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4년이 지나면 급속도로 성장할 것을 알고 있다. 

모소대나무의 성장 처럼 영어독서리딩클럽이 초반에는 큰 성과를 보이지 않을것 같지만

훗날에는 어마어마하게 자란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의 실력이 느리지만 가장 빠리가는 게 바로 리딩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행복감 

그리고 경제적인 혜택은 특급보너스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리딩전문가가 되기 위해 주의해야할 점 3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리딩의 완성은 시간과 독서량의 임계치가 있다는 것, 

둘째는 리딩레벨에 지나치게 집착해서 학습적인 것을 요구해서는 안되는 것,

셋째는 둘째사례의 아이의 부모를 만났을때 퇴원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고

 이는 교육의 방향이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라는 것이다.

이 책은 코로나로 인해 줌으로 수업을 했을 때의 장점과 이득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공부방의 인테리어에 관해서도 꼼꼼하게 알려준다. 

영어독서 공부방의 예산 및 재정 상황에 대해서도 오픈하고 있으며~ 

공부방 가구구매처부터 인테리어시 실수하지 않을 팁까지도 쏠쏠하게 알려주고 있다.


지역의 니즈와 타깃레벨을 고려한 원서구입 노하우부터~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원서 시리즈리스트도 알려주고 있다. 

책 구입처 웹사이트와 선별법, 출판사별 특징은 물론~

책을 보호하는 방법으로 포장을 하는 것까지 사진을 통해 자세히 알려주는 센스가 보인다.

무엇보다 다양한 홍보법을 알려주는데 전단지 인쇄, 아파트 게시판 및 엘리베이터, 

전단지 직접배부, 주변학교, 현수막 및 배너와 네온사인물, 

홍보용 롤스크린, 레터링, 오프라인 설명회등 자세한 홍보활동의 예시들이 나와있다. 

무엇보다 이젠 온라인 플랫폼 홍보가 대세인 만큼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투브 등을 

이용한 장정과 단점을 비교해서 알려준다. 

꼼꼼히 살펴보는 설명회 체크리스트부터~ 

레벨테스트를 지양하고 체험수업을 추천하며 다양한 노하우들을 쏟아낸다.



<영어독서 MBA> 472쪽 772g에 담긴 내용들은.. 

영어독서공부방을 꿈꾸는 미래의 예비 원장님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완벽한 책한권에 담긴 노하우들을 읽고 나면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구체화되고 또렷해지리라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