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센 말을 쏟아낸 후엔 말발굽의 여진이 남아 당신의 골상을 때린다고 괴로워했다. "내가 쏟아낸 말들이 내 뒷골에서 웅웅거려."
"죽음은 생명을 끝내지만 말을 끝내는 것은 아니다
띄어쓰기는 사실 의미의 혼동이 없을 정도로만 사용해도 족하다.
Einmal ist keinmal1한 번은 중요치 않다2한 번 뿐인 것은, 없는 것과 같다.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몇몇 문장, 혹은 핵심 상황에서 태어난 것이다. 토마시는 ‘einmalist keinmal‘이라는 문장에서 태어났다. 테레자는 배 속이 편치 않을 때 나는 꾸르륵 소리에서 태어났다. - P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