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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 하나, 내 멋대로 산다
우치다테 마키코 지음, 이지수 옮김 / 서교책방 / 2025년 8월
평점 :
도쿄 아자부의 패셔니스타 할머니, 오시 하나 💃
78세에도 당당하게, 나답게 사는 법을 보여줘요.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 신념을 지키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죽을 때까지 외모를 가꾸는 사람” 💄
그녀는 남들의 시선을 즐기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데 주저하지 않아요.
흰머리라도 단정하게 묶고, 어울리는 가발을 쓰며
옷차림, 화장, 네일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은
단순한 겉치장이 아니에요.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삶의 방식이죠.
나이를 이유로 포기하지 않아요.
작은 습관 하나, 매일의 선택 하나에도 당당함이 묻어나요.
오시 하나의 하루하루는 삶을 즐기며
자신의 기준을 지키는 연습의 연속이에요.
그 모습은 읽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용기와 자극을 줍니다.
책을 읽다 보면 삶의 말미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함을 느낄 수 있어요.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기준을 지키는 그녀의 모습은
나이 듦이 단순히 신체적 쇠약이 아니라,
자신답게 살아가는 힘임을 보여줍니다.
일흔여덟에도 유쾌하게 웃고 즐기며,
사랑을 놓치지 않는 하루하루 🌿
우리도 배우고 싶은 삶의 태도죠.
남들이 정한 기준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것.
그 선택이야말로 진짜 자유이고 행복이에요.
패션, 외모, 건강, 태도까지
오시 하나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멋짐을 보여줘요.
보고 있으면 마음까지 당당해지고
자신을 더 소중하게 다루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자연스럽게 늙는 게 좋다”는 말 대신
‘나답게 늙는다’는 선택 🌸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담겨 있어요.
그 선택이 바로 삶을 유쾌하게, 당당하게 만드는 힘이죠.
책 속에는 나이 듦에 대한 고민과 동시에
자기 자신을 즐겁게 만드는 작은 즐거움들이 가득해요.
좋아하는 향수, 좋아하는 옷, 하루의 소소한 루틴까지
그 모든 게 삶을 사랑하는 태도로 이어집니다.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오늘 나는 나답게 살고 있나?”
“현재의 나는 과연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는 걸까?”
라는 질문을 하게 돼요.
그리고 그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책을 읽는 즐거움이 됩니다.
단순히 할머니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삶의 메시지예요.
오시 하나는 나이와 상관없이 스스로를 즐기고,
당당하게 표현하고, 매 순간 선택하는 삶을 보여줘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조금 더 용기 있게 오늘을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 오시 하나, 내 멋대로 산다 ::
책 속에서 용기와 유쾌함, 삶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오늘 하루
나 자신을 조금 더 당당하게 만들어주는 이야기입니다.
오시 하나, 내 멋대로 산다 📚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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