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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바로선다 - 가족의 가치 되찾기
찰스 소피 지음, 권은경 옮김 / 북스힐 / 2025년 4월
평점 :
📖 :: 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바로 선다 ::
아이를 키우면서
“이렇게 해도 될까?”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스스로에게 수없이 묻게 돼요.
때로는 아이를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말투 하나, 작은 행동 하나가
아이 마음에 상처가 되지는 않을까
돌아보게 되죠.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결국 아이 문제라 여겼던 것들이
부모의 모습, 가정의 분위기와
깊게 맞닿아 있었다는 거예요.
👨👩👧 “지목된 환자”라는 개념이
정말 크게 와닿았어요.
겉으로는 아이만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가족 전체의 균형이 흔들린 결과라는 거죠.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부모가 먼저 변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가슴 깊이 새겨졌어요.
우리는 종종 이렇게 말하죠.
“왜 이렇게 산만해?”
“또 그랬어?”
하지만 이 책은 말해요.
그건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가 어떤 환경을 만들었는지,
가족 관계 속에서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그 흔적일 수 있다고요.
💡 그래서 부모의 태도가 정말 중요해요.
책을 덮고 나니
저도 작은 변화부터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아이의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왜 그랬을까?” 하고 먼저 물어보기.
잘했을 때는 “대단하다”보다
“네가 끝까지 해내서 자랑스럽다”처럼
노력의 과정을 칭찬하기.
이런 작은 차이가
아이 마음을 지켜주고
자존감을 키워주는 힘이 되겠지요.
🌱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건 ‘점진성’이에요.
부모는 늘 당장 변화를 원하지만
아이의 성장은 서두른다고 되는 게 아니잖아요.
오늘은 작은 걸음이더라도
부모가 변한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면
그 힘이 쌓여 아이도 달라진다는 믿음.
읽으면서 제 마음도 차분해졌어요.
“조급해하지 말자,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이 말이 계속 떠올랐어요.
💭 결국 부모가 변한다는 건
아이를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부모 스스로를 위해서이기도 하다는 걸 알았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다시 배우고 성장한다는 사실.
그게 참 감사하게 느껴졌어요.
📌 추가로 참고하면 좋은 내용
💬 책 속 사례
아이와 부모의 대화 예시가 있어요.
잘못된 패턴과 바뀐 패턴을 비교하면 이해가 쏙쏙 돼요.
🙋♀️ 부모의 작은 변화
저도 숙제나 규칙 지킬 때
화내기보다 먼저 아이 감정을 물어보았더니
대화가 한층 부드러워졌어요.
🌱 아이 반응 변화
부모가 변하면 아이도 달라져요.
조금 더 안정되고, 관계도 부드러워지죠.
💖 부모 마음 위로
완벽할 필요 없어요.
중요한 건, 변화를 시도하는 부모라는 거예요.
📚 책 활용도
단순 육아서가 아니에요.
부모 마음을 성장시키는 책으로도 좋아요.
👨👩👧 추천 대상
초등 자녀 부모, 사춘기 앞둔 부모,
육아에 지친 모든 부모님께 추천해요.
아이를 키우며 흔들릴 때마다
다시 꺼내 보고 싶은 책이에요 🌸
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바로 선다 📚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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