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과장하는 마을
셰르민 야샤르 지음, 메르트 튀겐 그림, 김지율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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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는 유쾌한 철학 동화예요! 😄


마을 사람들은 모두 극단적으로 과장된 행동을 해요.
아이들은 쉬는 시간 없이 공부만 하고
엄마는 건강에만 집착하며
아빠는 돈 벌겠다며 집을 떠나버리죠.

그 속에서 단 한 아이만 멀쩡하게 일상을 살아가요.
“정상”이란 무엇일까요? 🤔

책을 읽다 보면 아이와 자연스럽게 질문을 나누게 돼요.
“나는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걸까?”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는 어디일까?”
“세상은 왜 이렇게 달려가고 있는 걸까?” 💭



주인공 아이가 과장된 세상 속에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는
예측할 수 없고 흥미진진해서 눈을 뗄 수 없어요. 👀
읽는 내내 긴장과 웃음을 함께 느낄 수 있답니다. 😆

이야기 속 유머와 상상력 덕분에
아이도 즐겁게 읽고
부모도 함께 웃으며 공감하게 돼요. ✨

때로는 씁쓸하게
때로는 폭소를 터뜨리게 하는 장면들이 계속 나와요. 😂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 자신다움’과 ‘용기’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아이와 함께 자기다움의 소중함을 나눌 수 있어요. 💖
“다른 게 틀린 걸까?”
“다른 게 나쁜 걸까?”
이런 질문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돼요. 🌱

50만 부 이상 판매된 튀르키예 최고의 어린이 베스트셀러
& 사잇 파익 소설상 수상 작가의 작품답게
스토리와 메시지 모두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어요. 🏆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세상을 조금 더 깊이 바라보는 힘을 기를 수 있고
웃음과 고민, 성찰까지 경험할 수 있는 책이에요. 🌟



책 속에서는 ‘정상’이라는 단어가 무수히 등장하지만
읽고 나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느끼는 건
진짜 나 자신을 지키는 용기와
세상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에요. 💪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정상이란 무엇일까?”
“나는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걸까?”
라는 질문을 나누며
세상을 낯설게 바라보는 힘도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

철학 동화, 초등독서, 가족 독서로 추천하고 싶어요.

가볍게 읽기 좋고 
즐겁게 읽기 좋아요 :)

아이와 함께 웃고, 고민하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
바로 :: 뭐든 과장하는 마을 ::이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이에요. 🌈


뭐든 과장하는 마을 📚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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