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물음에 답하다 - 암과 만성질환, 비타민과 자연의학에서 답을 찾다
어해용 지음 / 페가수스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결국, 우피니샤드의 세계로 다가갔다. 이 사람도...

-우파니샤드-
음식으로 이루어진 육체 안에는
숨으로 이루어진 참 자아의 몸이 있고,
참 자아의 몸은 마음으로 채워져 있다.
마음으로 이루어진 몸도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다.
.......
사람내면에 있는 참자아와 태양 안에 있는 참 자아는 하나이다.
이것을 깨닫는 사람은 음식으로 이루어진 몸을 초월할 것이다.
이것을 깨닫는 사람은 숨으로 이루어진 몸을 초월할 것이다.
이것을 깨닫는 사람은 마음으로 이루어진 몸을 초월할 것이다.
이것을 깨닫는 사람은 생각으로 이루어진 몸을 초월할 것이다.
이것을 깨닫는 사람은 희열로 가득찬 지혜의 몸을 초월할 것이다.
그리하여 마침내 모든것이 하나인 세계로 갈 것이다. 


-마음과 질병의 관계는 무엇인가-
우리 몸은 의식의'눈에 보이는 표현'이다.
기질은 인간의 몸을 얻은 의식의 표출이다.

우리가 몸에서 진행되는 병을 통해 경험하고 시달리는 모든것은 전적으로 우리의 의식에서 오는 현상이다. 정신적이라거나 신체적이라는 구분은 오로지 투사면에 따른 구분이다. 상사병에 걸렸다면 그는 자신의 감정을 비신체적인것, 즉 사랑으로 투사한다. 편도선염에 시달리는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목으로 투사하는 것이다. 이 두사람은 오직 자신의 정신 속에서만 참아낼 수 있다. 물질은 (우리의 몸도) 항상 투사면으로만 이용될 수 있을 뿐이다. 몸 그자체는 결코 어떤 문제가 일어나는 곳이 아니며, 따라서 어떤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곳도 아니다. ... 해결책은 오직 의식만이 찾아낼 수 있다. -마음과 질병의 관계는 무엇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