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실현하는 방법중 하나가 글로 적은후 여기저기 눈에 띄는 곳에 붙여 뇌에 각인시키라고 했다. 천신만고 끝에 복수에 성공한 영화에서 주인공이 수십년동안 했던것은 스스로 원한을 잊어버리지 않는 일이었던 것이 기억난다. 책을 읽고 남은것은 알라딘에 기록한 글뿐이다. 접근성이 좋아서 늘 내가 기록한글을 반복해 읽은 덕분이다. 2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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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드라마 미월전을 몇편 본적이 있다. 거기나오는 주인공 미월의 남편이 진혜문왕이었다. 다음왕이 진무왕, 그 다음이 미월의 아들 진소양왕이된다. 진소양왕이 어릴때 즉위해 미월이 거의 40년간 다스린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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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10여년 만에 책을 다시 만날수 있었다. 다시 이책을 집어들것이라고 생각지 못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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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신이 투자자란 직업을 갖게 된것을 너무 행운이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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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할일이 너무 많아도, 너무 없어도 외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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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음악도 책도 ‘인도‘ 로 모였다. 의도한것도 아니데 결국 이곳에 이르렀다. 인도 사람을 각인시킨 첫 징검다리는 세계사편력의 네루(간디가 아니고 네루인게 신기하다).. 10여년후 디팩초프라... 소리와 음악의 신비... 바가바드 기타 ..네루를 제외하고는 모두 도서관에서 우연히 눈에 띈 만남이다. 돌이켜 생각해 봐도 신기하다. 그.리.고.우파니샤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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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8 타고난 자질과 환경이라는 제한된 조건안에서,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그의 판단에 달려 있다 |
 | 사랑에 빠진 악마
자크 카조트 지음, 김계영 옮김, 이승수 해제,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 바다출판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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