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전해주는 인생 명언 365+1
윤태진 지음 / 다연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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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전해주는 인생 명언 365+1

아들에게 전해주는 인생 명언 속에는

아빠가 전해주는 인생 명언이 듬뿍 들어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든든한 느낌이에요.

아빠가 전해주는 인생 명언을 들으며

하루하루 자신감도 높이고 자존감도 키운답니다.

아들에게 전해주는 인생 명언

그 첫 번째 명언은

인내·끈기·노력·참음·버팀

포기하는 자는 절대 이길 수 없고,

이기는 자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_로이 베나비데스_

아들에게 전해주는 인생 명언은

아빠가 내 옆에서 이야기하듯이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책을 읽으면 아빠가 늘 옆에 있는듯해요.

가고자 했던 그곳에 가는 길이 힘들어도

한 걸음.. 두 걸음도 아닌 한 걸음만 더 가보는 거야.

아무리 지쳐도 한 걸음은 더 걸을 수 있을 테니까.

정말인지 그 무거운 한 걸음이 가벼울듯한 기븐이네요.


웃음·유머·미소

사람들은 웃음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웃음은 우울함에 저항하는 인간의 지혜로운 무기로,

주변에 사람들을 모이게 한다."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사람들은

주어진 삶의 엄숙함과 함께 그에 대한 존경심이 느껴진다.

삶은 슬픔의 긴 시간들과

기쁨의 짧은 시간들로 이루어진 것이므로

웃음이 없다면 슬픔이 우리 자신을 삼켜버릴 것이다.

생각해 보니 입가에 미소가 생기면

슬픔도 순간 잊혀지는 거 같다.

슬픔에서 탈출하는 방법 중 하나가

입꼬리를 올리고 웃어보라고 했던 이야기처럼

기쁨은 슬픔을 가려버리는 거 같다.

늘.. 웃는 연습이 필요한듯하다.


일어나자마자 감사하라.

오늘 많이 배우지 않았다면, 조금이라도 배운 것을 감사하라.

조금이라도 배우지 않았다면, 아프지 않은 것에 감사하라.

아프다면, 죽지 않은 것에 감사하라.

일어나자마자 너무 피곤한 일상에서

감사하라는 말은. 하루의 시작에 힘을 더해주는 거 같아요.

일어나면서 모든 것에 감사하다 보면

화날 일도, 슬플 일도, 안되는 일로부터

이 모든 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듯하답니다.


"함들지? 괜찮아. 다 그런 거야. 너는 잘하고 있어"

지치고 힘들 때마다 읽는 아빠의 추천

"인생 명언록"

아들에게 전해주는 인생 명언 365+1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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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국어 2 : 문장 넓히기 - 1학년 되기 전에 문해력 기초 다지기 0학년 국어 2
다산스쿨 교육연구소 지음 / 다산스쿨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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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국어

② 문장 넓히기

0학년 국어는

① 재미있는 이야기로 개념 익히기

② 그림으로 개념 연습하기

③ 놀이처럼 재미있게 개념 다지기

총 3단계 구성을 통해 0학년 국어를 공부한답니다.

0학년 국어는 개념 알기를 통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통해

개념을 공부할 수 있는 국어 교재랍니다.

이야기가 잘 전달되는 이미지는

동화책을 보는 듯한 재미가 있답니다.

또한

0학년 국어는 부모님을 위한 활동 팁도 들어있답니다.

엄마표로 학습하면서 어려운 부분을

쉽게 해결할 수 있어요.


0학년 국어는

붙임 딱지 붙이기, ○하기, 따라 쓰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어려운 문법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아이의 성취감을 쑥쑥 키워준답니다.


0학년 국어 학습의 마무리 단계는

놀이처럼 재미있게 개념을 다져나가는 놀이터랍니다.

단원마다 수록되어 있는 놀이터를 통해

재미있게 놀이하면서 개념도 익히고

아이의 창의력까지 발휘할 수 있답니다.


이제는 재미없는 국어공부가 아닌

0학년 국어 시리즈를 통해

재미있는 국어공부를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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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국어 1 : 문장 이해하기 - 1학년 되기 전에 문해력 기초 다지기 0학년 국어 1
다산스쿨 교육연구소 지음 / 다산스쿨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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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국어

① 문장 이해하기

0학년 국어 시리즈는

1. 재미있는 이야기로 개념 익히기

2. 그림으로 개념 연습하기

3. 놀이처럼 재미있게 개념 다지기

총 3단계 구성을 통해

학교 가기 전 국어 학습을 재미있게 시작해요.


0학년 국어 시리즈는

0학년 국어 프로젝트를 통해

문장, 주격조사, 동사, 형용사, 목적격 조사를

쉽게 배울 수 있답니다.


그림으로 내용을 짐작하고

문장을 읽어가며 문장 속 의미를 생각해 본답니다.


0학년 국어 프로젝트는

아하 그렇구나를 통해

개념의 핵심을 짚어준답니다.

앞에서 아이가 문장을 읽으면서 놓치고 가는 부분을

아하 그렇구나! 속 예시를 통해 쉽게 이해하고 간답니다.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퀴즈퀴즈랍니다.

아이가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빈칸을 채워가며

앞에서 배운 개념을 확실하게 알고 간답니다.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스티커랍니다.

0학년 국어 프로젝트는

붙임 딱지를 통해 아이의 지루함을 달래주고

학습에 대한 재미를 심어준답니다.

학습을 하다 다소 지루할 수 있는 0학년 예비 초

붙임 딱지로 중간중간 스티커 놀이를 한답니다.

이야~ 신나는 놀이터 시간이랍니다.

0학년 국어 프로젝트는

각 단원마다 재미있는 놀이터가 숨어있답니다.

표정 그리기, 색칠하기, 선 긋기를 통해

각 단원의 학습을 재미있게 마무리한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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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쁘의 퇴마부 1 태쁘의 퇴마부 1
이소연 그림, 김혜련 글,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태쁘 원작 / 겜툰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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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쁘의 퇴마부 1




퇴마부는 귀신 이야기나 무서운 괴담들을 수집하고 심령 현상을 조사하는 동아리로 알려져 있지만 사질은 귀신에 관한 소문을 조사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봉인 부적을 사용해 퇴마 활동을 하는 동아리다. 그런데 어느 날 새로운 교장이 부임하면서 퇴마부가 해체되고 만다.




새로 온 교장 선생님은 명문고가 되어야 한다며 학생들에게 공부를 강요했으며 퇴마부 동아리 말고도 비인기 동아리까지 해체시키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 온 교장 선생님께서 퇴마부 동아리를 운영하던 쁘허를 찾으셨고, 쁘허에게학교에 떠도는 이야기에 관한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부탁을 한다.

"지금 학교 다니는 학생들 사이에서 붉은 실의 주문이란 것이 유행하고,

많은 아이들이 학교에 못 나오고 있다."

교장 선생님은 이 사실이 학교 밖으로 새나가는 것을 싫어하고, 쁘허에게 이 일을 해결해 주면 동아리를 다시 운영하게 해준다는 약속도 하신다.



쁘허는 퇴마부 동아리를 운영했던 이들과 함께 교장 선생님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붉은 실의 주문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새벽 2시 텅 빈 학교 퇴마부실에서 태경은 양쪽 문에 결계 부적을 붙였고, 쁘허는 종이에 무언가를 쓰고 붉은 실로 종이를 여러 번 묶은 후 반대쪽 실을 자기 왼손 새끼손가락에 묶은 후 주문을 외우면서 본인이 잠들면 너희들이 날 지켜보고 있다가 방법을 찾으라고 했다. 그러면서 쁘허는 눈을 스스르 감더니 잠이 들더니 깨워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다가 전등이 깜빡이면서 누군가가 쁘허를 부르기 시작했다.

붉은 실을 손에 감고 있는 여자아이였다. 그 여자아이는 쁘허를 부르면서 사랑을 달라고 애원했다. 알고 보니 그 여자아이는 애주리라는 아이로 영혼을 먹는 무서운 아이였다.



쁘허는 잠이 들어서 일어나지 못하고, 남은 퇴마부 동아리 친구들은 애주리의 손과 쁘허의 손에 연결된 붉은 실로부터 쁘허를 구해날 수 있을까요? 또한 동아리 친구들은 부적으로 막아놓은 동아리 안에서 안전할 수 있을까요? 쁘허는 무사히 잠에서 깨어나고 퇴마부 동아리 친구들은 애주리를 봉인하고 학교에 못 오는 친구들은 모두 구해낼 수 있을까요?

뒷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태쁘의 퇴마부 1을 만나보시길 권해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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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티머시 내프먼 지음, 야니프 시모니 그림, 김경희 외 옮김,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 해와나무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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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햄릿 Hamlet



책을 편식하는 아이, 고전 작품을 어려워하는 아이

이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표현된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햄릿 Hamlet을 만나봤답니다.

고전 작품으로 유명한 햄릿 Hamlet은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중 하나로 필수 고전 작품으로 선정되었으며

햄릿 왕자 내면의 갈등을 담아낸 도서로 많은 배울 점이 있답니다.

고전도 읽고, 내면의 가르침도 배울 수 있는 도서에요.


덴마크의 국왕인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슬픈 소식을 들은 햄릿은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서둘러 고향 덴마크의 엘시노어 성으로 돌아갔답니다. 그의 둘도 없는 친구인 호레이쇼는 국왕인 아버지의 소식을 듣고 떠난 햄릿 왕자를 만나기 위해 덴마크로 가지만 그곳에서 햄릿 왕자를 바로 만날 수 있었던 건 아니었답니다. 덴마크의 엘시노어 성에 도착한 호레이쇼는 친구인 햄릿 왕자 대진 호위군 장교인 마셀러를 먼저 만나게 되고, 마셀러는 보여줄 것이 있다며 호레이쇼를 성벽 우 망대로 데리고 갔다. 망대에 도착한 호레이쇼는 유령을 보게 된다. 그것도 갑옷을 차려입은 유령이었다. 그 유령은 덴마크의 왕이자 햄릿의 아버지였다. 호레이쇼는 친구 햄릿 왕자에게 이 사실을 말해야 한다며 서둘러 햄릿 왕자를 만나러 간다.

햄릿 왕자는 국왕인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어머니가 숙부와 결혼을 한다는 소식에 속상해하던 중 친구인 호레이쇼가 찾아왔다. 호레이쇼는 햄릿 왕자에게 유령 이야기를 해주면서 망대 위로 데리고 가 호레이쇼가 본 유령을 보여준다.

햄릿은 유령을 본 후로 이상한 행동을 하더니 점점 더 심해졌다. 심지어 점점 더 미친척하고 다녔다. 햄릿의 아버지가 된 숙부는 햄릿이 정말 미친 것인지 햄릿의 친구를 통해 알아보기도 했다. 햄릿은 친구라고 하는 자들이 숙부의 청을 듣고 햄릿 자신이 미친 것인지 알아보려 온 것에 실망하며 친구들 앞에서 그들을 속이기 위해 미친 척을 한다.

미친척 연기하는 햄릿을 보면

유령을 본 후, 유령이 햄릿의 아버지 임을 알게 되면서

미칠 수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아버지의 유령을 죽음에 관해 알게 되고

그로 인해 밀려드는 슬픔과 갈등 속에서 복수하게 되는 햄릿을 보며

내면의 갈등으로 인한 그의 아픔이 느껴진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다.의 명언을 남긴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햄릿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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