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의 학습 양이랍니다.그림속에 하루하루의 이야기가 담겨있네요
1일 커다란 무이야기(문학)이야기를 읽고 깨달음을 얻어라.
초등국어 어휘왕 3-1이 다 끝났답니다.어휘왕을 풀면서 아이가 잘하는 부분과못하는 부분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못하는 부분도모르는건지 이해가 살작 부족한것인지아이에 관해 알 수 있었어요.못하는 부분쪽으로는 좀 더 다양하게 복습한다면다음 단계에선 지금보다 더 실력이 좋아질듯 하네요 ^^
닥터유형은 4단계로 되있어요.. 개념ㅡ유형ㅡ독해ㅡ사고.... 정말 대박이네요.. 보통 개념 유형/독해/사고 이런식으로 따로 사서 풀리는데... 1권에 요 4가지가 다 들어있더라고요.. 개념 유형 4학년 부터는 수가 커집니다.. 그래서인지 1단원 이름이 큰수..^^ 1만이 나오고 바로 십만, 백만, 천만이 나와요.. 수가 훅... 훅... 올라간답니다. 만 보이시나요? 자리 수가 다섯자리까지 나온답니다. 만 다음.. 십만, 백만, 천만이 나오는데 0이 여럿 붙으니 아이가 살짝 버거워하네요.. 개념과 유형을 하고나면 유형 진단 테스트가 나와요 그다음 기초 집중 연습 이 부분에서 수를 한번 제대로 알고 갑니다.. 수를 읽고, 쓰는 방법을.. (이 분분을 완벽하게 알게 된다면 직접 은행을 가서 통장도 만들고 돈도 입금을 해본다면 이론 경험이 될듯요...) 이렇게 만을 배우고 나면 억까지 나와요.. 정말 단원의 제목 그대로 큰 수를 배우네요. #초등수학문제집 # 초등유형문제집 #초등수학 #닥터유형
한반도 남쪽에 살던 사람 중 일부가 바다 건너 일본으로 긴서 살았습니다. 이 때부터 일본에도 본격적인 농경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와 더불어 일본의 남쪽에 있는 규수는 한반도의 앞선 문화를 받아들이는 역할을 했습니다.이때만 해도 한반도와 일본은 전쟁을 벌이는 적대적 관계가 아니라 기술을 전해 주거나 옮겨 가서 이웃 관계였습니다.고려 11대 국왕 문종- 안으로누 효율적인 여러 법을 만듬.- 학문을 좋아하여 철학ㆍ역사ㆍ문학ㆍ천문학 서적들을 인쇄힌여 전국으로 보내게 했으며, 불교ㆍ미술ㆍ공예 등 다방면으로 문화 예술의 발전시킴.고구려 정부는 왜인이 우리나라 지리를 파악하지 못하도록 육로로 다니는걸 금지하고 예성항을 통해 거라하는 것만 허락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관계는 100년 정도 지속되다가 뒤에 일본인 해적이 나타나면서 끊어졌습니다.조선군 침략을 지휘한 일본 총책임자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한 사람당 세 개씩 코를 베어 오라'고 명령하여 살인을 부추겼습니다. 명령에 따라 왜군들은 닥치는 대로 조선인 코를 베어 1천 개씩 대나무 바구니에 넣어 일본으로 보냈습니다.이후 우리나라에서는 '눈 감으면 코 베어 간다','눈 감으면 코 베어 갈 세상'이라누 말이 생겼습니다. 이에 비해 왜군은 전투 결과를 증명하는 증거물로 긴져간 코를 일본 땅 몇몇 곳에 묻었고 코가 얼마나 많은지 큰 언덕만 합니다. 코 무덤이 섬뜩하다고 해서 이를 귀 무덤이라고 부릅니다.강화도 조약은 우리나라에 대한 일본의 침략을 전혀 막을 수 없도록 만든 나쁜 조약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은 세 항구 개항을 통해 자기네 이익이 유리한 무역을 강요했고, 조선 땅에서 '그 나라의 법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권리'을 인정받아 일본인이 조선 법률을 어겨도 처벌받지 않게 했습니다.'명성 황후 시해 사건'일본 사무라이들은 건청궁에서 명성 황후를 찾아낸 다음 죽였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그들은 동편 녹원에서 왕비 시체에 석유를 끼얹고 장작더미를 쌓아 얹어 불을 질렀습니다.이는 을미년에 빚어진 참극이라 해서 '을미사변' 또는 '을미참변' 이라고 말합니다.일본은 왜 이처럼 야만적인 일을 벌였을까요?그 이유는 하루빨리 조선을 완전히 지배하고픈 침략 욕망에 있습니다.일본을 견제하는 명성 황후를 제거해야 자기네 뜻대로 정책을 펴나갈 수 있다고 판단했던 것이지요.이 사건 이후 고종은 크게 불안해했고, 조서 관리 중 기회주의자들은 재빨리 친일파로 변신했으니 일본의 목표는 어느 정도 이뤄진 셈이 됐습니다.조선인은 풍수신앙을 깊이 믿고 있습니다.일제는 관리들을 시켜 전국 곳곳 명당에 말뚝을 박거나 솟물을 녹여 부어 혈 또는 혈맥을 끊으려 했습니다. '혈'은 땅에서 근원적인 힘이 묘인 자리, '혈맥'은 기운이 흐르는 길을 뜻합니다."급소를 찔러야 힘을 쓰지 못한다"일제는 수많은 곳에 쇠 말뚝을 박았습니다.이 일들은 과학적 근거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일제는 왜 그런 짓을 했을까요? 그 이유는 맥이 끊겨서 큰 인물이 태어날 수 없다거나 아무 희망이 없다는 따위의 절망덕인 생각을 노린 것입니다.하ㅡ 정말인지 ... 대단하다고 생각하네요..읽는 내내 하ㅡ 하ㅡ 한숨만 나오고 가슴 한편이 먹먹하네요..정말 모두가 꼭 알아야할 안일 외교사입니다.
문제집 1권을 8주 또는 12주로 풀게끔 스케줄표가 짜여져 있어요.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면 8주... 2달만에 1권을 끝낸답니다. 매리트있는 시간이네요 ^^ 이번 우등생은 붙임딱지라는 스티커가 앞부분에 나온답니다. 취향저격 제대로 된거 같아요. 붙임딱지를 붙이려고 눈에서 레이져가 나오네요 ^^ 우등생 2-1학기의 구성입니다. 착 한권에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유형이 다 나와있고요. 잘틀리는 문제와 서술형이 골고루 나오네요. 단원별 병가와 붙임딱지를 이용하는 창의융합까지.. 다양합니다. 또 천재교육 밀크T가 같이 믹스되어 있답니다. 완전 기대가 된답니다. 틀린문제를 좀더 디테일하게 해결할 수 있을듯요.. 수학 2-1 에는 세 자리 수, 여러 가지 도형, 덧셈과 뺄셈, 길이 재기, 분류하기, 곱셈 이렇게 6가지의 단원별로 구성이 되있답니다. 세 자리 수 학년별로 수에 대해 나와있어요. 어느학년에 뭘 배우는지 한눈에 쉽게 알 수 있네요. 또한 이전에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간답니다. 복습과 예습이 한번에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