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4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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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청당

4 행운의 갈림길

늘 애정하며 기다리다 읽게 되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청당

이번에는 전청당 네번째 이야기

행운의 길림 길을 읽게 되었는데요.

이번 도서에는 초판한정 홀로그램 카드까지 들어있다 보니

우리 집 아이는 정말 행복하답니다. ^^

초등학교 5학년 딸을 키우고 있는 서른다섯 살 성인 겐지로는 어린아이 같은 면이 있답니다. 그는 엄격한 부모 밑에서 자라면서 어릴 적 갖고 싶은 물건을 자유롭게 가지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른이 되서야 그동안에 눌러있던 마음이 쏟아지면서 게임과, 만화에 빠져들었어요. 심지어 가족들과 관광지를 가면 가장 들뜨는 사람은 겐지로였고, 식사를 하러 나가도 겐지로는 모험심 가득 탐험가처럼 무작정 걸어 다니다 식당을 들어갔답니다. 그런 겐지로를 보면 5학년 딸아이는 늘 힘들어했어요.


겐지로는 오늘도 어김없이 가족들과 식사하러 나가기로 했는데 장소를 정하지도 않고 나가자고 했답니다. 그런 겐지로 때문에 힘들어하는 딸아이를 보며 아내는 30분 동안 찾다가 안 보이면 아이미가 가고 싶어 하는 곳으로 가기로 하면서 밖으로 나갔답니다. 식당을 찾아다니면서 겐지로 눈에 두 노인이 들어오고, 그 노인들이 하는 말을 듣고 겐지로는 노인들을 따라 달라 식당에 도착한답니다.


달라 식당은 비바람을 맞아 거무스름해진 판자벽 위에 달라 식당이라고 적혀있었으며, 미닫이문은 삐걱거렸답니다. 겐지로 가족은 삐걱거리는 문을 열고 식당 안으로 들어갔고 옛날 선비처럼 단정하게 옷을 입은 청년은 생선을 굽고 있었답니다. 주방 쪽에 있던 남자는 겐지네 가족을 쳐다보다가 처음 온 손님은 내가 천하는 메뉴를 먹어야 한다고 하면서 모험 버거 세트, 한숨 돌리는 두부 완자, 발 빠른 꽁치 정식을 만들어 줬답니다.

겐지네 가족과 닮아있는 메뉴를 먹은 가족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뒷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그 4번째 이야기 행운의 갈림길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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