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5 : 불의 강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 5
에린 헌터 외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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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

⑤ 불의 강


예전에는 시리즈를 읽은 이유를 몰랐답니다.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기 힘든 부분도 있고

내용이 너무 길어서 한참 걸리니 지루할 거라는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다들 왜 시리즈를 읽는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등재된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을 통해 알게 됐답니다.

또한

시리즈를 읽으면서 아이의 문해력과

생각하는 힘이 좋아지는 거 같더라고요.


전사들 시리즈 6부

다섯번재 이야기 그림자의 환영을 펼쳐보니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한눈에 보이도록 담아놨으며

실제 일어나고 있는 듯 생생하게 느껴진답니다.


하늘족 전사가 되려고 했던 트위그포는 다시 천둥족이 되기위해 핀포와 함께 길을 나섰지만, 천둥족에서 다시 받아줄지 걱정이었다. 한편으로는 반갑게 맞아줄 거라 생각을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들의 반응이 어떨지 떨렸지만 천둥족이 되기 위해 천둥족 진영으로 갔다. 트위그포는 천둥족 경계선에서 적을 상대하듯 몸을 둥글게 말고 털을 잔뜩 곤두세운 스파크펠트를 마주하게 된다. 올도하트의 누이인 스파크펠트는 그들을 환영해 주기보다는 자기가 가고 싶을 때 언제든 원하는 종족으로 옮길 수 있는 게 아니라며, 네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을 이어갔다. 그리고 트위그포그는 천둥족 지도자와 단둘이 이야기를 이어갔고, 천둥족 전사가 되고 싶은지 확인할 겸 훈련병으로 지내기로 했다.



하늘족바이올렛샤인은 불만이 많았지만 자매와 같은 거처에서 살게 되고 트위그포도 자신과 같은 마음인줄 알며 해복했다. 하지만 트위그포는 하늘족 전사가 되는 대신 다시 천둥족으로 돌아가겠다고 했으며, 자매와 이별하게 된 바이올렛샤인은 외로워하게 된다.


종족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잘 그려낸 그림자의 환영 다섯 번째 불의 강은 트위그포가 보게 된 불길한 환영인 불에 휩싸인 천둥족 진영의 모습과 별족의 경고가 점차 불안감을 가져오게 되면서 전사들 시리즈에 빠져들게 된답니다.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지 못한 그림자족은 영원히 사라질 위기에 놓이는데... 올더하트, 바이올렛샤인, 트위그포는 다섯 종족 모드를 위해 이 일들을 어떻게 해져나갈지 그림자의 환영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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