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 라이프 최적화 - 100억 부자를 만드는
황재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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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많은 도움이 되어요! 읽으면 기본부터 다질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되었습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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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베리에이션을 위한 요가 시퀀스 가이드
마크 스티븐스 지음, 오은수 옮김 / 동글디자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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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인들에게 필수 추천 『무한 베리에이션을 위한 요가 시퀀스 가이드』책리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책꽃 아글라 소중한 글입니다.」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요가 강사이자 국제요가치료사 협회(IAYT) 공인 요가 치료사로서 고대 요가의 지혜와 현대 과학, 30여 년의 깊이 있는 개인 수련을 하나로 엮어낸 베스트셀러 작가인 마크 스티븐스(Mark Stephens) 저자를 통해 요가 시퀀스에 대한 명확하고 언제 어디서든 활용성이 높은 요가 시퀀스 가이드북 『무한 베리에이션을 위한 요가 시퀀스 가이드』입니다.

실용적인 『무한 베리에이션을 위한 요가 시퀀스 가이드』에서는 마크 스티븐스 저자의 요가 철학과 시퀀스에 대한 기술이 담긴 해설서와 함께 100장의 각 아사나 정보가 알차게 수록되어 있는 플래시 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가 지도자분들 또는 요가를 좋아하는 모든 요가인들에게 실용적이고 효과적이며 담백하고 알찬 정보가 담겨 있는 100장의 요가 시퀀스 플래시 카드는 누구나 쉽게 가지고 다니며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 매력적입니다.

연속적 요가 시퀀스를 왜 하여야 그에 대한 궁극적 해답과 요가 철학 및 시퀀스의 기술과 과학적 해설 등 마크 스티븐스(Mark Stephens) 저자의 깊은 해설서를 통해 요가 철학에 대한 개념과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고 개개인의 요가에 대한 철학적 의미를 정립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무한 베리에이션을 위한 요가 시퀀스 가이드』

요가 시퀀스를 계획하기에 앞선 실전 도구로서 100장의 카드에는 요가 수업을 안전하고, 체계적이고,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아사나의 정보가 수록된 100장의 카드에서는 포지션별 8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세에 대한 포즈 사진을 통해 정확하게 인지하고 빠르게 자세를 파악하여 요가 자세를 구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아사나 정보가 수록된 플래시 카드에서는 '어떻게 몸을 열까' 를 통해 각 자세를 통한 스트레칭 집중 부위를 설명하고 개방 자세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집니다.

『무한 베리에이션을 위한 요가 시퀀스 가이드』
매일 가지고 다니거나 가볍게 운동하면서 볼 수 있는 100장의 실용적인 플래시 카드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서 더욱더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다양한 각각의 아사나 정보를 보다 깊이 있게 쉽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어 요가인들에게 실용적이고 지능적이며 창의적인 시퀀스를 만들 수 있도록 최고의 도움을 주는 요가 시퀀스 가이드북이라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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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베리에이션을 위한 요가 시퀀스 가이드
마크 스티븐스 지음, 오은수 옮김 / 동글디자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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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 만족합니다. 요가를더욱더 사랑하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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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기초영어법 - 1달 안에 입이 트이는 20년 노하우의 획기적인 영어 학습법
이시원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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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트이는 기초영어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기초영어법』 책리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책꽃 아글라 소중한 글입니다.」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기초영어법』

입이 터지는 기초영어회화를 쉽고 자신 있게 그리고 완벽한 문장으로 구사할 수 있도록 영어의 원리를 효과적으로 알려주는 영어말하기 기초영어회화책입니다.

손쉽고 편하게 들고 다니며 반복적으로 학습하기 좋은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게 영어 회화 학습을 혼자서도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한글과 영어의 문장 구조적 차이에 대하여 문법적 원리를 파악하고 깨치는 것에서 부터 입이 트이는 영어 회화로 유도하는 효과적인 학습법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순'의 중요성과 영어를 효과적으로 배우고 영어 회화를 자신 있게 하기 위해서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는 '단어 연결법'에 대한 학습법을 통해 기본이 탄탄하고 입이 트이는 영어회화 학습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기초영어법』은
1주일에 5강씩, 1달간, 20강 학습을 완료하는 커리큘럼으로 매일 1강 학습법을 끝낸 뒤 '일일 학습 체크 일지'에 학습 날짜를 적으며 스스로 다짐하고 꾸준히 학습해 나갈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책의 구성으로는 일상에서 흔히 사용할 수 있는 친숙한 문장으로 예시를 들고 이를 바탕으로 문장을 더욱더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는 '어순'이 생명인 영어임을 강조하며 영어 문장을 만드는 핵심 영어 학습법인 '단어 연결법'을 익히고 외울 수 있도록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영어 어순을 파악하고 익힌 다음 단어와 단어 연결법을 적용하여 실용적이면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을 만들고 바로 입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영어 문장 만들기에 앞서 기본적인 영어 단어부터 익히고 QR 코드를 찍어서 단어와 문장을 귀로 듣고 반복적으로 입으로 말하며 귀로는 발음 교정과 머릿속으로는 암기할 수 있어서 영어 학습에 효과적으로 도움을 받았습니다.

기본 문장에 살을 붙이고 확장해서 길~게 말하기 훈련 과정은 기본 문장에서 다양한 표현들을 덧붙여 표현해 봄으로서 입에서 자연스럽게 바로 터지는 실용적인 영어 훈련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기초 영어 학습법에 가장 기본이 되는 영어의 원리를 먼저 깨치게 하고 그 원리를 바탕으로 효과적이게 입이 트이는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기초영어법』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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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로 남은 사람들 - 세상을 바꿔놓은 기업가 22인에게 배우는 영원히 기억되는 브랜드의 비밀
추동훈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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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꿔놓은 기업가 22인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책리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책꽃 아글라 소중한 글입니다.」

세상을 바꿔놓은 기업가 22인에게 배우는 영원히 기억되는 브랜드의 비밀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 책입니다.

이 책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 에서는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었던 브랜드에 숨겨진 설립자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사업적 마인드와 작은 아이디어를 어떻게 전략적 사업 아이템으로 만들고 키웠나갔는지 그 면면들에 대하여 22인의 브랜드라는 이름에 대하여 알아볼 수 있는 책으로 일상 속 작은 아이디어 하나에도 엄청나게 큰 불씨가 도사리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사고의 전환을 가져오는 책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스탠리(Stanley 1913) - 윌리엄 스탠리주니어

1913년 어느 혹독하게 추운 겨울 아침, 한 남자가 찬 기운이 스며든 작업실 한가운데서 실험에 몰두하고 있었다.

​...

그러다 문득, 머릿속에 하나의 아이디어가 번쩍 떠올랐다.

'스테인리스 스틸을 써보면 어떨까?'

그는 즉시 결심했다.

유리 대신 견고한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해 진공 보온병을 만들어보자고, 그날부터 그는 수업이 많은 실험을 반복했고, 마침내 혹한 속에서도 온기를 지켜주는 완벽한 보온병을 탄생시켰다. 그것이 바로 오늘날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스탠리 텀블러'의 시작이었다.

<p.260~261>

저자는 한국과 중국에서는 개인의 이름이 브랜드로 발전하지 못하는 유교 문화의 영향 탓으로 자연스럽게 세상에 알려진 것은 회사의 이름이며 그 이름을 만든 사람에 대한 이야기와 철학은 상대적으로 조명 받지 못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일본 그리고 서양에서는 이름을 곧 브랜드화 시켜 사회 전반에 '이름을 걸고 일한다'는 장인정신과 신용으로 뿌리내렸던 사회적, 문화적 현상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브랜드의 중요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이름으로 브랜드를 이미지화하여 사업을 하거나 다양한 아이템이 주도하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이 책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에서는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스타벅스, 코스트코, 포드, 리바이스, 라코스테, 배스킨라빈스, 맥도날드, 다우 존스 등 …

​수년간의 긴 역사적 시간 속에서도 굳건히 성장하며 21세기에 맞추어 자연스럽게 변모하고 적응해 나가는 22가지 브랜드의 유구한 탄생 이야기와 그 속에 숨겨진 주인공들의 꿈과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작은 불꽃이 큰 태양으로 거듭나는 기회의 순간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자신감과 가능성을 심어주는 책이자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 의 면면들을 배우며 개개인의 사고와 관점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시켜주는 좋은 책으로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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