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이끄는 곳으로
백희성 지음 / 북로망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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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따뜻하고 공간에 대한 애착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요란한 SNS 소문에 미칠 정도인지 모르겠어요. 미스터리라고 하기엔 약하고요. 그리고 2015년 출간된 [보이지 않는 집]의 수정 보완 출간인 것을 명시하지 않는 마케팅도 의문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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