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 땡땡이 쳤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벌써 학교를 몇번이나 빠졌는지..

선생님께 죄송할 뿐입니다.....

이제 정말. 학교 그만 땡땡이 쳐야 겠어요..

부모님도 속이고 하는거니까.

불안하기도 하고...

이러다가 떙땡이 치는거에 길드려지는 건 아닐지 걱정도 되고..

그리고 저의 속마음은 여기에서만 열수 있습니다.

요즘 살게 많아서 부모님꼐 자꾸만 거짓말을 하면서

돈을 받고 있습니다....

뭐 살꺼 있다.

어디가야 한다

어디에 필요하다. 등등....

자꾸만 거짓말 하는 재 자신이 점점.. 한심스러워 지는데.

이제 정말 이러면 안될것 같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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