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오늘 12시쯤인가.
친구네집으로 택배가 왔다는
연락을 받고!! 바로 쌔앵! 달려가서
가지고왔저.. 헤헤.. 부모님한테는
안들키게 바로 티 안나게 책꽂이에
넣어 났는대. 다행이도
눈치는 못챈것 같네여~ 히히..
아~ 오늘 저녁 새서 봐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