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스쿨, 강의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 명강의, 명강사 실전 가이드
신정민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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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강사스쿨, 강의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는 
일반 직장인에게도 유용한 실전 가이드 입니다.
강사라는 직업은 흔히 특정 전문 분야를 가진 사람만의 영역으로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직종에서 발표, 교육, 보고 등 여러 형태로 강의 능력이 요구됩니다.
저자는 강의 경험이 부족한 사람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 
14년 강사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보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팁과 사례를 제시합니다.

전체 구성 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Part 1 '강의하기 전', Part 2 '강의 만들기', Part 3 '강의하기'입니다.
첫째, Part 1에서는 

강사의 전문성, 진정성, 그리고 강사로서의 안정성을 강조합니다.

이는 강의 기술 이전에 올바른 태도를 정립하도록 돕고, 
강의를 부담이 아닌 책임 있는 소명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실제 경험상, 전문성이 부족한 강사는 의외로 많습니다. 
예를 들어, 군대에서 병사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러 오는 분들 중에는 
뛰어난 강의 실력을 가진 분도 있었지만, 
단순한 연줄로 강단에 선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또한, 대학교 강사 중 일부는 자신의 전공 과목보다 
종교적인 주제에 집중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강사 본인의 전공이나 경험과 무관하고, 

해당 주제에 대한 논문이나 검증 가능한 성과가 없음에도 강의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강의는 사실상 학문적 가치보다 예능이나 사교 목적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강사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 자질로서 
전문성과 진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결국 학습자는 강의 분야를 깊이 이해하고 있는 사람에게서 배우기를 원하며, 
이를 위해 전문성을 기르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둘째, Part 2에서는 

청중 분석, 강의 목표 설정, PPT 구성 등 강의 준비 전 과정을 세부적으로 안내합니다.

청중의 니즈를 사전에 파악해 강의 구조를 설계하는 방법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직장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사내 구성원뿐 아니라 투자자, 주민자치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발표할 일이 있습니다. 
이를 강의에 비유해 본다면, 사전 조사와 대상에 맞는 PPT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사전 질문지조차 담당자를 통해 듣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기획하고 제작한다는 점에서 
강사로서의 기술은 직장생활의 기획 업무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Part 3에서는 

실제 강의 현장에서 필요한 핵심 역량인 목소리, 공감력, 소통력을 다룹니다. 

특히 강사 소개와 같은 형식적 요소도 

청중의 몰입을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비군 훈련이나 직장에서 매년 의무적으로 듣는 연수에서 강사님의 자기소개를 들을 때, 
우리는 대체로 관심을 두지 않고 지루해하곤 합니다. 
돌이켜보면, 좋아서 듣는 강의가 아니라는 이유로 청자로서의 자세를 갖추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강사님들 역시 멋진 강의를 위해 자료를 조사하고, PPT를 꾸미며, 발표를 연습했을 텐데, 
'억지로 듣는 강의'라는 인식 때문에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저 시간을 흘려보내는 태도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강사님들의 그 노력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이 책을 강사의 입장에서 바라보니, 
좋은 강의를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가 필요한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아마도 '억지로 듣는 강의'라는 인식 때문에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저 시간을 흘려보내는 태도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강의에 필요한 역량이 
단순히 말 잘하는 능력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을 실감하게 됩니다. 
청중의 시간을 존중하고, 준비 과정에서부터 세심하게 전략을 세우며, 
강의 중에는 진심을 담아 소통해야 함을 반복적으로 상기시킵니다. 
강의를 자주 하지 않는 직장인에게도 회의 발표, 사내 교육, 프로젝트 보고 등 
다양한 업무 상황에서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인에게도 유용합니다.

<강사스쿨, 강의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는 
강사라는 직업을 꿈꾸는 사람뿐 아니라, 
말과 소통으로 영향력을 발휘해야 하는 모든 직장인에게 유익한 실전 가이드입니다. 
강사를 꿈구는 분들과 직장인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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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공식문제집 N1 ver2.0 - 청해 실전용+복습용 MP3, 청해 받아쓰기 워크북 JLPT 공식문제집
국제교류기금.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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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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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공식문제집 N1 Ver2.0>은 
일본어 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실전 대비에 최적화된 교재입니다.
일본어 배경지식이 부족한 직장인의 입장에서도, 
이 책은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구성 덕분에 N1 학습의 흐름을 이해하고 따라가기 쉽습니다.
저는 특히 다음 세 가지 측면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청해 파트는 이 책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입니다.

실제 시험과 동일한 속도의 MP3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시험장 소음을 반영한 '고사장 버전' 으로도 훈련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과거에는 조용한 환경에서 이어폰으로 듣기 연습을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실제 시험장에서는 의자 끄는 소리, 목 가다듬는 소리 등 다양한 소음이 존재합니다.
이로 인해 청해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하고, 심지어는 시험장에서 마찰이 발생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소음이 포함된 음원으로 실전 대비를 가능하게 합니다. 
덕분에 실제 고사장에서의 변수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출퇴근 시간이나 짧은 틈을 활용해 반복 훈련이 가능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러운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전략 해설집의 구성은 매우 실용적입니다. 
각 문제마다 오답의 이유와 함께 빈출 어휘, 주요 문법 포인트를 상세히 설명해 주어 
학습자의 취약점을 효과적으로 보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어휘 해설은 N1뿐만 아니라 N2~N5 수준의 관련 어휘까지 함께 짚어주어, 
어휘 간 연관성과 누적 학습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해줍니다.
이러한 점은 단기적인 시험 대비보다 실제 일본어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며, 
학습 시간이 제한된 직장인에게도 매우 효율적인 방식이라 느껴졌습니다.


단, 제일 높은 단계이기 때문에 저처럼 일본어를 처음 공부한다면, 

가장 낮은 단계인 N5나 N4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한자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데, 
N5~N4에서는 비교적 자주 접하는 한자들이 나오지만, 
N3부터는 고급 어휘와 복잡한 한자가 많고
N1은 논문 등에 나오는 어휘도 나오기에 학습 난이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또한, N3까지는 짧고 명확한 일상적인 문장이 중심이지만, 
N1은 긴 문단과 비유 표현이 많고, '글쓴이의 의도 파악', '주장과 근거 구분' 등 
비판적 독해 능력까지 요구됩니다.
따라서 각 단계에서 60점 이상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을 때,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효과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실제 답안지 형식을 활용한 연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습니다.

일본 국제교류기금이 만든 실제와 동일한 판형, 서식, 문제 유형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전 유사도가 높으며, 
시간 압박과 문제 흐름, 긴장감을 실제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훈련하면 본 시험 당일 긴장감이 줄고,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시간 배분에 실패해 답안을 모두 작성하지 못하는 실수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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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공식문제집 N1 Ver2.0>은 

실전 감각을 키우고, 약점을 보완하며,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문제집으로, 

전략적이고 실용적인 학습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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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공식문제집 N3 ver2.0 - 청해 실전용+복습용 MP3, 청해 받아쓰기 워크북 JLPT 공식문제집
국제교류기금.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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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


<JLPT 공식문제집 N3 ver2.0>은 
일본어 능력시험 N3 등급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출간된 실전형 문제집으로, 
특히 기출 기반의 정확한 출제 경향 파악과 전략적인 청해 학습에 중점을 둔 구성이 인상 깊습니다. 
일본어에 대한 기초 지식은 있으나 실전 경험이 부족한 직장인의 입장에서도 
이 책은 시험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부족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보완할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N3 수준은 일본 여행 등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 
최소 N3를 목표로 학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일본어를 처음 접하는 분이라면 
기초 입문서를 통해 기본기를 다진 후 이 문제집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 시험 특성상, 단순히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답을 외우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구성은 
첫째, 실제 시험 문제를 그대로 반영한 모의고사 1회분입니다. 
JLPT 시험과 동일한 문항 수와 시간 배분으로 실전 감각을 훈련할 수 있습니다. 
특히 JLPT 주관기관이 직접 제작한 문제집이라는 점에서 신뢰성이 높으며, 
다양한 예제와 빈출 유형을 반복적으로 접하며 자연스럽게 시험 패턴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둘째, 전략 해설집의 풍부한 해설은 독학 학습자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각 문항에 대한 정답과 오답의 이유, 빈출 어휘까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단순한 정답 확인이 아니라,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연습이 가능합니다. 
특히 청해 파트의 경우, 지문에 대한 번역과 어휘 해설이 병기되어 있어, 
직장인처럼 따로 학원을 다닐 시간은 부족하지만 
스스로 학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효과적인 복습 자료가 됩니다.



셋째, 청해 훈련을 위한 MP3 음원과 청해 워크북의 구성은 
실전 대비에 있어서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일반 속도 외에도 시험장의 소음을 반영한 '고사장 버전', 
빠른 속도의 '배속 버전' 등이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청해 실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고사장 버전'은 소위 빌런이라 불리는 수험생들의 방해 요소까지 반영해 
실제 시험 환경처럼 훈련할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팁으로는 이어폰보다는 
음질이 떨어지는 스피커로 들으면 현실성이 더 높아져서 더욱 효과적인 훈련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추가로 제공되는 '청해 받아쓰기 노트'는 
듣기 내용의 세부적인 파악과 반복 훈련을 가능케 하며, 
청해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JLPT 공식문제집 N3 ver2.0>은 
실전 감각을 길러주고 전략적인 학습을 가능케 하는 실용적인 문제집입니다.
JLPT N3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과
일본어 실력을 점검하고자 하는 직장인에게도 매우 적합한 교재입니다.
실전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이 한 권으로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습니다.
출제기관의 공식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한 만큼, 
시험 직전 필수로 풀어봐야 할 교재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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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쌤들이 알려 주는 비밀 레시피 초급편 - 나는 왜 노래를 못할까?
김모세 외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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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보컬 쌤들이 알려 주는 비밀 레시피 초급편>은 
노래를 잘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입문자에게 유용한 책입니다.
음악적 배경이 없는 일반 직장인의 입장에서도 
기술적인 내용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보컬 트레이닝의 본질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책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다루는 주제는 '호흡'입니다. 

저자들은 호흡이 발성의 근간이라고 강조하며, 

"배로 숨 쉬세요" 같은 모호한 설명 대신 그림을 활용한 시각적 연습법을 제시합니다.

사진보다 그림이 더 적합한 이유는 
입 모양이나 호흡 같은 행위를 윤곽이 뚜렷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악보를 통해 훈련 포인트를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초보자도 혼자서 정확하게 연습할 수 있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주목할 부분은 '발음의 이해'입니다. 

이 장에서는 모음과 자음의 기초를 바탕으로, 

청자가 명확하게 듣고 감정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발음을 어떻게 제어할 것인지 설명합니다.


노래는 단순한 음의 나열이 아니라, 말을 음악에 실어 전달하는 표현 행위입니다.
아무리 고음이 잘 나오고 성량이 풍부해도, 가사가 제대로 들리지 않으면 
청자는 노래의 의미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발음은 가사의 명료한 전달, 감정 표현의 섬세함, 
리듬과의 연결성, 전체적인 음색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저자들은 먼저, 모음 사각도에 따라 
각 모음을 어떻게 훈련할지 방법과 악보를 제시하며 설명합니다.
이후 자음은 '가, 나, 다, 라'와 같은 기본 연습부터 시작해, 
혀의 뒤쪽으로 소리를 보내는 발음, 좋은 울림을 만드는 발음 등으로 확장시켜 나갑니다.
결국, 발음은 음악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핵심 수단으로서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세 번째로 강조할 만한 구성은 '질문 BEST 15'입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자주 마주하는 질문과 문제 상황을 모아 
원인과 해결 방법을 제시합니다.

"노래만 하면 숨이 차요", "저음이 너무 작아요", "콧소리가 심하대요" 
같은 구체적인 질문들에 대해서 해결방법을 알려줍니다.
직장인처럼 실습 시간 확보가 어려운 이들에게 특히 유익합니다. 

다만, 악보만 제공되어 있고, 동영상은 없기 때문에
flat.io 같은 무료 사이트를 통해서 연습해보는 것도 좋을 것 입니다.

<보컬 쌤들이 알려 주는 비밀 레시피 초급편>은
성대와 호흡기 구조에 대한 기본 이해, 
일상 속 실습 루틴, 자기 목소리에 대한 자각까지 유도하며, 
단기 실력 향상보다는 장기적인 보컬 관리에 중점을 둡니다.

보컬 레슨을 받기 어려운 직장인이나,

'나는 왜 노래를 못할까?'라는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이 책은 해답을 제시합니다.
노래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익히는 것이며, 
이 책은 그 과정을 체계적이고 현명하게 설계해 줍니다.
노래를 잘하고 싶은 모든 분께 추천합니다.



#보컬쌤들이알려주는비밀레시피초급편, #보컬쌤들이알려주는비밀레시피, #김모세 #김성원, #박재성, #유초롱, #지식과감성, #보컬, #발성법, #복식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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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뽑을 수밖에 없는 면접의 법칙 - 글로벌기업 CHRO가 말하는 합격을 부르는 질문 30
하워드 정 지음 / 청년정신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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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당신을 뽑을 수밖에 없는 면접의 법칙>은

면접에서 정답을 찾기보다 올바른 방향을 잡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면접이라는 마지막 관문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도전이며,

특히 이직하려는 분야의 경험이 부족하거나,

긴장으로 말문이 막히는 사람에게 유용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저자는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안내해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단순한 면접 기술이나 문장 암기가 아니라,

면접이라는 선택의 연속 속에서 지원자가 어떤 근거로 판단하고 답변하는지를 짚어낸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30개를 제시하고,

각각에 대해 4개의 선택지를 분석하며 가장 설득력 있는 답변이 무엇인지 친절히 해설합니다.

특히 공기업 면접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Part 1의

10번 '지원하는 직종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11번 '직장생활에서 예상되는 어려움에 대한 개인적인 해결 방법을 묻는 질문의 답변은?',

18번 '입사 후 3년 안에 이루고자 하는 최고의 업적이 있다면?'

이 세 질문은 매우 유익했습니다.

이 질문들은 자기소개서 작성 시에도 중요한 평가 요소인

직무 이해도, 조직 적응력, 미래 계획과 맞닿아 있어 필수 대비 영역입니다.



책에서는 이 질문들에 대해 직무 사례와 개인 경험을

어떻게 연결해 답변을 구성할 수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10번 질문에서는 '해당 직무가 나에게 어떤 도전과 의미를 갖는가'를 중심으로

답변의 구조를 짜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면접에서 자주 범하는 함정들을 날카롭게 짚어줍니다.

'회사 홈페이지에서 본 인재상을 그대로 읊는 답변',

'높은 학점이나 대외활동 중심의 자기 PR'은

오히려 평범한 지원자로 인식되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그러한 것보다는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답변에 감동한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면접관이 평가하는 것은 답변의 완성도가 아닌

선택의 근거와 일관성임을 거듭 강조합니다.



<당신을 뽑을 수밖에 없는 면접의 법칙>은

면접을 '말 잘하는 게임'이 아니라,

생각과 태도를 증명하는 자리로 바라보게 합니다.

정해진 정답을 외우기보다, 자신의 경험에서 의미 있는 근거를 찾아 정리하고,

이를 자신감 있게 전달하는 방법을 안내한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면접이 두려운 취준생에게 저자는

자신감을 회복하고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취준생과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당신을뽑을수밖에없는면접의법칙, #하워드정, #청년정신, #면접의법칙, #면접, #책과콩나무서평단, #책과콩나무, #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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