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서도 검색되는 북플.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텍스트를 한번 보고 <뭔지 알겠다>고 피상적인 이해에 머무르기 쉽다. 이 상태가 <아는 척> 하는 것. 이를 극복하고 좀더 깊이 읽고 이해하는 테크닉을 가르쳐준다. 띠지에는 자랑스럽게 ˝별 홍보 안했는게 입소문만으로 10만 부 돌파!˝운운하고 있다.
오늘부터 해리포타 한국어판 전자책이 판매된다. 발행처는 포터모어. 문학수첩의 종이책과 번역이 다르겠지만 그 질이 어떨는지. 좀 지켜보고 사야지.
읽는 중. 뭔가 예상과는 다른 내용이라 당황. 일반적인 독서법 얘기겠거니 했는데 중세 수도사의 독서 습관을 소개한다. 사사키 아타루 책과 겹쳐 읽을 수도 있겠다.
책 옴. 근데 사고 보니 수리철학 관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