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을 기록하다 for me -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에게 선물하는 다이어리북 순간을 기록하다
데이비드 트리폴리나 지음, 박지희 옮김 / 북라이프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꾸준이 무언가를 적고, 이순간 순간을 기록하기 원하며, 자기자신을 알아가길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다이어리이다. 적으면서 자기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은 마음에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안락한 감금을 위하여 (총3권/완결)
강려한 / 시크노블 / 2018년 8월
평점 :
판매중지


최락이 평화로이 살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유쾌합니다. 상황만보면 어두운데, 최락으로 인해 너무 밝은 느낌으로 가벼게 유쾌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안락한 감금을 위하여 (총3권/완결)
강려한 / 시크노블 / 2018년 8월
평점 :
판매중지


수가 스스로 감금을 원하다니, 그래 나 같아도 스스로 감금을 당하기를 원할것 같다. 다리를 내 다리를 자르다니!! 차라리 감금당하고 말지, 라며 책을 폈다. 와우! 심각한 내용이 전혀 없다는거에 충격 받았다. 물론 제목에 안락한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있지만, 감금이잖아.... 표지가 밝다고 하지만, 다리잘리기 싫어서 스스로 감금을 원한거잖아...... 이렇게 내용이 밝기 있음?! 리뷰에 다들 가볍기 읽기 좋다고 하는데, 정말 가볍기 읽기 좋은 내용, 피폐보다 밝은거 보고싶을때 보면 참 좋을듯

감금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동거다. 처음엔 신체훼손이 싫어서 감금을 원한다고 하지만, 둘이 좋아하는게 눈에 보여서 뭐~ 감금시작전에도 계약서 까지 작성하고, 안에서도 편리한 생활을 보장해주고, 이게 무슨 감금인가!! ㅋㅋ 뒤에 수갑을 채우기는 하지만 그것도 아주 잠깐이구, 수가 원하면 뭐든지 들어주니까 딱기 감금같이 느껴지지 않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점핑 코인 1~2 세트 - 전2권
카르페XD 지음 / B&M / 2018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카르페님 작품 중 가장 저와 잘 맞고, 제일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공인 로제는 비틀린 인물인데, 눈치없고 귀엽기만한 오즈를 만나서 적당한 싸패기질과 적당하게 꼬여보일 뿐입니다. 내용이 탄탄해서 마냥 가볍게 볼 수도 없고 약간의 진지함과 감초같은 개그감이 적당이 버무려져 있어서 맛깔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둘 다 서로를 너무 좋아하는게 보이고 , 특히 로제는 오즈가 없으면 정말 모든게 죽어버린게 눈에 보입니다. 집착이 집착이, 역시 공은 집착공이 제맛이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모두에게 친절한 너는 왜 1 [BL] 모두에게 친절한 너는 왜 1
말린꽃 / 비욘드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쌍방 삽질이 정말 장난이 아닌데, 그런것 치고는 너무 너무 달달함. 


둘이 진짜 삽질이 장난아니라는게 보면서 정말 너무 느껴진다. 둘이 서로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오해하여 그리 오랫동안 삽질을 하다니, 보는 내가 안타까워서 "정말, 둘이 대화 좀 하면 안되겠니?" 하면서 보았다, 그래도 둘이 삽질하는건 1권과 2권 초반.... 만약 저 삽질이 계속됬다면 공수둘이 대화를 좀 해야하는 소설 순위가 바뀔수도ㅎㅎ

둘이 대화가 없는 것치고는 정말 둘만 정말 심각하게 둘만 바라보고 큰사건없이 잔잔하게 귀엽게 달달하다.


조금만 삐끗해도 피폐물이 될수도 있을 정도로 채헌이의 질투와 집착 장난 아닙니다. 정윤이가 너무 귀엽게 삽질해서 눈에 안띄뿐 채헌이 직진공에 집착도 장난 아니구 언뜻 보면 삐뚤어진것 같기도 하고ㅋㅋ 외전에서 정윤이가 질투해주었다는 부분에서 환희라니 ㅋㅋ  진짜 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