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 높아도 임대료, 원가, 카드수수료, 관리비, 기계 유지비가 빠져나가면 사장 통장은 비어 있을 수 있다.
투자에서도 기업의 매출 성장만 보고 현금흐름을 무시하면 위험하듯
창업에서도 ‘얼마를 팔았는가’보다 얼마가 남았는가가 중요하다.
장사를 숫자로 바라보게 한다.
나는 책의 제목을 문자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고 느꼈다.
하루 한 시간과 월 300만 원은 누구에게나 자동으로 지급되는 공식이 아니다.
입지, 임대 조건, 경쟁 점포, 장비 고장, 위생, 도난, 민원, 계절성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