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과 결이 잘 맞는 책들을 카테고리별로 꼽아보겠습니다.
1. 돈의 심리와 인간의 착각
- 모건 하우절, 『돈의 심리학』
돈 문제를 인간의 감정과 행동으로 읽게 해줍니다.
2. 자본주의 구조를 더 크게 보고 싶다면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화폐, 신화, 신뢰가 어떻게 문명을 만들었는지 큰 프레임을 줍니다.
- 데이비드 그레이버, 『부채, 그 첫 5000년』
화폐와 부채를 역사적으로 다시 보게 만드는 강력한 책입니다.
3. 기술과 부의 이동을 함께 읽고 싶다면
- 에릭 브린욜프슨, 앤드루 맥아피, 『제2의 기계 시대』
기술이 노동과 부의 구조를 어떻게 뒤흔드는지 이해하는 데 좋습니다.
- 『어번던스』
기술 낙관주의와 자원·혁신 프레임을 함께 점검하기 좋습니다.
4. 투자의 원리로 균형을 잡고 싶다면
- 벤저민 그레이엄, 『현명한 투자자』
구조를 보되 과열을 경계하는 기본기를 줍니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확신보다 리스크 통제를 먼저 배우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