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HAPPY, 노르웨이 라면왕 미스터 리 이야기
이철호.이리나 리 지음 / 더모던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아직 부자가 되려면 멀었다고 생각한다.

이 사람을 보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한 사람으로써 잊고 살았던 정신이 다시 깨어났다.

​

라면왕 미스터 리.

​

그는 나에게 이제까지와는 다른 감정을 남겼다.

부자가 되기위한 방법론을 수없이 볼 수 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블로그에서 월 몇 천만원, 부자, 억대 자산가에 대한 숫자얘기가 판을 치고 있다.

​

진짜와 거짓을 가려내기는 싫증이 났다.

나의 부가 아니라 남들의 부에 대한 방법은 계속해서 많아지고 있다.

본질적인 배제된 채 각자의 방법이 많아지고 있다.

​

그리고 본질을 얻게 되었다.

​

감사합니다. 미스터 리 선생님.

당신의 가르침을 지금부터 전파하겠습니다.

​


​

​

일단 미스터 리에 대한 추천과 소개를 먼저 보자.

화제의 베스트 셀러 세이노의 가르침의 ‘세이노 추천도서’

세이노가 추천한 삶의 자세에 관한 단 한권의 추천 도서

빈털터리 고아에서 노르웨이 국민영웅이 된 라면왕 이철호!

이민자 최초 노르웨이 훈장, 기사작위까지 받은 그의 성공비결!

그의 본명은 이철호다. 철호 선생님이라고 하겠다.

그는 나를 모르지만 앞으로 그의 제자가 될 사람들은 많아질 것이다.

확신한다.



그는 정말로 빈털터리였다. 한국 처음으로 노르웨이에 정착하여 어려운 일은 골라서 다 겪었다.

나 또한 20살이 되자마자 어려운 일을 겪었었다.

패밀리 레스토랑, 커피숍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했다.

​

철호 선생님의 경험을 보면서 생각했다.

'내가 20살 때 겪었던 경험은 모두 나에게 큰 자산이 됐구나'

20대 당시에는 나의 경험을 무시하고 싫어했다.

​

내가 돈만 많았으면 이런 일 겪을 필요없었을텐데 하고 부모님 탓을 했다.

치졸하게 내 생각을 안 하고 남탓을 한 것이다.

그렇게 계속 살아왔다. 취직을 해도 똑같은 태도로 남탓을 했다.

​



 

 

​

그리고 지금의 30대가 됐다. 30대 때는 조금 달라졌다.

아니 아주 많이 달라졌다. 긍정의 힘을 깨달았다.

나의 정체성은 오픈마인드와 함께 하며 사람들을 좋아하게 됐다.

​

사람들을 좋아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싶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나의 것을 나누고 싶었다.

IT회사에서도 데이터를 분석하며 다른 팀에게 도움될만한 자료를 제공해줬다.

​

개인 시간을 투자하고, 야근을 하면서 도와줬다.

보상은 바라지 않았다. 그냥 사람들과 함께 하고 내가 무언가를 줘서 결과적으로 도움이 됐다는 것에 만족했다.

철호 선생님의 행동에 비하면 새발의 피였다.

​



 

 

철호 선생님의 행동을 보면 단 한 단어로 요약된다.

'노력'. 진짜 노력의 신이다.

왠만해서는 노력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지 않았다.

​

'노력을 해야 한다.'

'노력을 해야지'

'노력만이 살 길이다'

'노력 좀 해라'

​

노력에 대한 별 얘기를 다 들으면서 살았다.

노력에 대한 삶을 살고 싶지 않았다.

쉬운 삶, 지름길이 있는 삶을 발견하고 싶었다.

​



 

 

​

하지만 나 또한 노력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

그리고 노력하는 삶에 대해 동경하고 있다.

마음 속 한 켠으로는 계속해서 믿고 있었다.

​

'노력만이 내 삶에 1의 순간이라는 것을'

​

1의 순간은 바로 성공의 순간이다.

아니 성공보다 뭔가 더 본질적인 것이다.

내가 원하는 순간에 가깝다.

​

이 책의 목차는 정말로 1차원적이다.

그래서 고맙다.

그래서 존경스럽다.

​

이 책은 편법을 쓰지 않았다.

그대로 가르쳐준다. 그리고 보여준다.

남들이 숨길 만한 요소를 모두 보여준다.

​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노력 앞에 귀천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내가 꿈꾸던 삶에 대해 직접 실행하고 전달해준다.

​

함께 보자.

PART 1 철호에서 아치까지

CHAPTER 1 거꾸로 달렸던 어린 시절

CHAPTER 2 전쟁 속 생존투쟁

CHAPTER 3 목숨을 건 질주

CHAPTER 4 미군과 함께 한 병영생활

CHAPTER 5 노르웨이로의 험난한 여정

​

PART 2 노르웨이에서 터를 닦기까지

CHAPTER 1 더러운 일도 웃으며

CHAPTER 2 혼신의 정성에 배반이란 없다

CHAPTER 3 편지로 만난 평생의 인연

CHAPTER 4 일과 사랑, 사랑과 일

CHAPTER 5 바깥 일과 안 일

세이노 선생님이 왜 이 책을 추천했는지 알아차렸다.

세이노 선생님도 직관적이다. 그리고 직설적이다.

부족한 것과 채워야 할 것을 바로 말씀해주신다.

​

이 책의 철호선생님도 마찬가지다.

목차에 적힌 내용을 그대로 책에 말씀해주신다.

정말로 거꾸로 매달리면서 삶을 시작하셨다.

​

전쟁 속에서 살아남으셨고, 살기 위해 목숨을 거셨다.

그리고 노르웨이에서 이방인으로써 험난한 여정을 겪으셨다.

​

남들이 피하는 더러운 일 앞에 웃으며 실행하셨다.

이 부분을 보면서 마음을 다 잡았다.

내가 아르바이트 때 겪은 더러운 일에 대해 다시금 떠올렸다.

​



 

 

누구는 더러운 일을 떠올리는 것을 피한다. 충분히 이해한다.

그 기억으로 인해 아플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픔과 성장은 함께 한다. 하지만 아픔이 성장으로 가기까지의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다.

평생 걸려도 치유되지 않을 수 있다.

​

다만 치유되면서 더 좋은 일을 겪고 성장하길 바랄 뿐이다.

​

철호 선생님의 스토리는 지금의 시대와는 격이 다르다.

그래서 이해가 안 갈 확률이 높다.

지금은 전쟁이 없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진짜 목숨을 잃지는 않기 때문이다.

​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필요하다. 철호 선생님의 스토리가 필요한 것이다.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에서 어떤 행동과 생각을 했는지 계속해서 배우는 것이다.

우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과거에 비하면 훨씬 낫지만 고민하는 양이 늘어나고 있다.

​

그럴 때 일수록 먼저 일어나서 행동해야 하는 것이다.

철호 선생님이 하셨던 노력처럼 우리도 노력할 수 있다.

전쟁은 없지만 노력은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다.

​

지금 당장 노력하자.

노력이라는 단어를 싫어한다면 움직이는 것이다.

뭐가 됐든 움직이며 고통을 느껴보자.

​

너무 고통스럽다면 잠시 피해도 좋다.

상처가 아물고 시간이 지난다면 성장하는 시간은 빨라질 것이고,

그렇게 우리는 부자가 될 것이다.

​

부자가 되는 시간은 앞으로 더 앞당겨질 것이다.

과거보다 부자가 되는 사람은 많아졌고,

부자가 아닌 사람의 수도 많아지고 있다.

​

하지만 잘 생각해보자.

당신은 과거에 비해 훨씬 부자다.

과거를 비교하기 보다 어제의 자신만 살펴보면서 부자가 되보는 것이다.

​

마지막으로 철호 선생님의 말과 함께 응원하겠다.

'의심하지 마라'

'자책하지 마라'

'한탄하지 마라'

그리고 포기하지 말라

​

​

오늘도 함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기계발서추천, #자기계발, #컨티뉴언독서모임, #컨티뉴언인사이트, #컨티뉴언, #책추천, #BEHAPPY노르웨이라면왕미스터리이야기, #노르웨이라면왕미스터리이야기, #이철호, #이리나리, #더모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 제공 받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