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아지는 사람 vs 운 나빠지는 사람의 습관 -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당신을 위한 50가지 운 모으기 습관
요코야마 노부하루 지음, 부윤아 옮김 / 북스고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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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행동을 했을때 운이 좋아질까?

그 궁금증을 안 가져본 사람이 있을까?

제 1장에서는 운이 좋아지는 사고방식

제 2장에서는 운을 사로잡는 행동

제 3장에서는 운을 불러들이기 위한 스스로의 힘

제 4장에서는 운이 찾아오는 커뮤니케이션

제 5장에서는 운을 끌어들이는 말버릇으로

구성되어있다.



어쩌면 당연해 보이는 선택도 있었지만 어떤게 맞을까 헷갈리는 선택도 있었다.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는다

vs

심각하게 고민한다

어떤 문제가 일어났을때 지나치게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은 운을 좋지않게 하며 나를 힘들게 하는 고민들을 적어보고 받아들이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이 문제에 대처할까?'를 생각한다. 라는 부분에서 문제 자체에 시선이 멈춰서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만 신경쓸게 아니라 다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결방법을 찾는것이 중요한것같다.



내가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로 인한 고민일 경우 책 내용에 실린 우화에서 나온 '이것도 한 순간'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현재'에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이 좋다.

운이 좋은 사람은 일어난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는다

vs

지나치게 깊이 생각한다


지나치게 생각하면 부정적인 사고에 빠져 기회를 놓친다.



문자메세지를 보낸 후 답장이 오지않으면 신경이 쓰이는데 상대가 잠깐 놓쳤을 뿐인데 노심초사하는 경우가 있다라는 예시를 보면서 뜨끔했다.



나도 얼마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는데 앞으로는 지나치게 깊게 생각하는 습관을 고쳐야겠다.



운이 좋은 사람은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는다.

겉과 속이 같다

vs

겉과 속이 다르다

요즘 사회생활에서 중요한건 포커페이스라는 말들을 많이 한다.



그렇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듯 운이 좋은 사람은 어떤 일에도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똑같이 노력한다는 말...


운이 좋은 사람은 언제 어떤 일이라도 대충 하지 않고 열심히 한다.


자신을 관찰한다

vs

타인을 관찰한다


자신의 시선으로 본 자신은 잘 알고 있을지 모르지만, 정말 알아둬냐 하는 것은 주위에서 본 자신의 모습이다.



당신을 높이 평가하지 않는 상사나 동료에 대해서 비판하면 할수록 운이 떨어진다.



운이 좋은 사람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관찰하여 잘못된 부분을 고친다.


운이 좋은 사람은

객관적인 시점에서 자신을 본다.

이렇듯 사소하지만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은것인지 헷갈리는 것들도 있었는데 읽어보니 이해가 되고 반성도 되고 '좋은 운을 만드는것 또한 나구나.' 싶었다.


운이 좋은 사람에게는 이유가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늩 운 모으기 습관 50가지



기다리기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운은 같은 편이 되어주지 않는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우리의 운이 다같이 좋아지는 그날을 위하여 함께 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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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면역력을 키우는 짠맛의 힘 - 원인 모를 염증과 만성질환에서 탈출하는 최강의 소금 사용설명서
김은숙.장진기 지음 / 앵글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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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건강하게 먹는방법과 야식등을 즐기면서 아팠던 나날중 자연섭생법을 알게되어 짠맛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고있다.

짠맛의 비밀

맛은 즐거움이기도 하지만 그것 자체로 에너지를 담고 있기에 맛을 찾아가는 것은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기도 했다고 한다.

소금에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있어서 흥미로웠다.

소금력 테스트를 통해 자신에게 소금이 얼마나 부족한지 알아볼수 있었다.

건강에 좋다는 것을 잘 챙겨먹어도 소금이 빠지면 생체 전기가 부족해져 기운이 없고 극도로 피곤해지고 무기력해진다.

'우리 몸은 항상성 유지를 위해 스스로 체액을 일정한 농도로 맞춘다. 이과정에서 불필요한 수분과 염분은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된다.'

덜 짜게 덜 짜게를 외치다가도 외식이나 야식등을 통해 참았던 짠맛을 보충하려는 욕구를 알 수 있다.





불안을 파는 사회에서 모든곳에 다 쓰이는 소금을 희생양 삼아 온갖 누명을 뒤집어쓰고 시대의 희생양이 되었다는것인데 소금에 대한 오해를 풀고 소금을 가까이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건강하게 살 수 있을것이라는 말에 호기심이 생겼다.


세상에 필요없는 맛은 없으며 입맛은 우리를 살리기 위한 소중한 신호이며 각 각의 맛이 몸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맛에 담긴 오묘한 이치, 육미 음식을 통해 각각 어떤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 좋은지 한 눈에 들어왔다.

소금과 함께하면 좋은 아이템을 통해 소금을 어떻게 하면 쉽게 활용하고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지 나와있다.


우리가 고통을 받았던 문제들이 지나친 저염식으로 인해 생긴 문제라는 것은 책을 읽고 이해하면서 아차싶은 것들이 참 많았다.

 




소금의 종류는 자기몸에 맞게 다양한 소금 중에서 선택하고 깨끗한 소금으로 섭취하면된다!!

소금 종류보다는 용도에 맞는 소금을 골라서 충분히 먹는것이 건강한 몸

앵글북스의 '백년 면역력을 키우는 짠맛의 힘'

책을 통해서 짠맛의 결핍이 가져온 함정에 대해서 알수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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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은 모두 키친에서 배웠어 - 당신의 오늘을 위로하고 내일을 지켜주는 따뜻한 삶과 음식 이야기
히야마 다미 지음, 박정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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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이라는 공간에서 배우는 삶이 궁금해서

위즈덤하우스 '소중한 것은 모두 키친에서 배웠어.'를 읽게되었다.
1926년생 후쿠오카 출생인 '히야마 다미'
연세가 93세이신데도 아직 정정하시다.

제철재료를 사용해서 자신의 손으로 밥을 짓고 반찬을 만들며 부엌에서의 모든것들을 즐거움으로 여기는 것을 보면서 나 혼자의 힘으로 차리는 저녁 한끼도 힘들어서 툴툴 거렸던 내 모습을 반성하는 마음이 들었다.



히야마 다미 할머니의 첫 사진을 보고 책표지의 그림과 똑같아서 피식하고 웃음이 났다.

세계 각국에서 사온 각종 그릇과 조미료가 가득한 그녀만의 보물창고같은 장을 보면서 자신의 일에 항상 관심이 있고 즐겁게 즐기는 모습을 보는 것같아서 좋았다.

한박자 천천히 느린듯하지만 빠른 그녀의 키친

책 곳곳에 있는 그녀의 밥상을 보면서 진심을 담은 그 밥상에 건강함을 얻고 마음의 위로를 받는 것같았다.

요즘은 외식도 많이 하고 자극적인 음식들도 많이 먹고 반찬도 간단하게 쉽게 먹을 수 있는 인스턴트가 넘쳐나는데 그녀의 밥상은 할머니의 밥상처럼 정갈하고 깔끔하고 따뜻했다.


사계절 마다 그 계절에 좋은 재료가 있다.

각 철에 맞는 제철 재료를 사용해서 음식을 하는 것이 몸에도 좋으니 나도 음식별 제철 표시가 되어있는 표 등을 보고 활용해서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소중한 것은 모두 키친에서 배웠어.'에는 일본가정식을 만드는 방법도 나와있지만 음식을 만들때의 마음을 더 담은 책같다.

주방에서 하는 일들이 즐겁지 않을때 '소중한 것은 모두 키친에서 배웠어.'를 읽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정성껏 만들 수 있는 행복감을 가져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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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고민입니다 - 일상의 고민을 절반으로 줄이는 뇌과학과 심리학의 힘
하지현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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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고민을 절반으로 줄이는 뇌과학과 심리학의 힘

저자 정신과 의사 하지현이 25년간 환자들의 고민을 들어오며 깨달은 꼭 필요한 고민에 집중하는 법


들어가는 글에서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어 나가는 것도 좋고 구체적인 조언이 필요한 사람은 4부나 5부를 먼저 읽어도 좋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있더라도 전체를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언급되어있다.

마냥 해맑은 어린아이에게도 고민은 있다.
고민을 안 하고 사는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다.



고민을 하나도 하지 않고 청정지역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고민을 더 잘하는 방법을 찾아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별로 중요하지 않은 고민으로 인해 정말 중요한 문제를 놓치게 되고 다음 고민때문에 섣부른 판단을 내리게 되기도하는 문제를 가져오는 것같다.


고민을 방해하는 일상속에서 드는 여러가지 감정들을 알아보면서 나의 행동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들을 알게되었다.

노래방에서 모두의 호응을 이끌어낼 노래를 잘 선택하고싶어 고민하다 결국 아무거나 부르게되는 것을 예시로 나와있어서 이해가 쏙쏙 되었다.

그런 고민을 하게되는 이유는 타인의 평판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때문이라고한다.


고민을 하게되는 이유와 고민을 잘 풀기 위한 공식들을 삶에 적용한다면 고민을 잘 하게 되고 훨씬 살만 해진다는 저자의 말을 떠올리면서 책을 자주 읽어보아야겠다.

#인플루엔셜
#고민이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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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 - 내 인생의 판을 바꿀 질문
김창옥 지음 / 수오서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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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삶을 그대로 내 아이가 살아가게된다면?

이라는 질문이 있는데

나의 대답은 애석하게도 "아니오."였다.



좋은 삶의 기준은 새로운 삶이 아니라

내가 바꾸고 다시 세우는 기준이라는 것을 알려주는책이다.
하나씩 차례대로 읽어나가다보면

어떤 페이지에서는 눈물이 고이기도했다.



마치 강연을 눈앞에서 듣는것 같기도하고

상담을 받는 것 같기도 했다.


대화체로 써져있는 글이라 편하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내 안에서 나에게 말하는 존재를 만나는 단계
세상 누구보다 나를 먼저 돌보는 단계
무너진 자존감을 보수하는 단계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단계로

체계적으로 나를 보살피는 방법을 알려주는책이다.

나도 내안의 어린아이와 많이 부딪힌다.

집에 돌아왔을때 맞벌이 부모님의 빈자리를 나는 당연한듯 자랐는데
커서 지금 내가 엄마의 역할을 하고 있으니
그 어린아이는 그대로인데 몸만 자란 어른같았다.
그래서 나는 지금 내 안의 아이를
내가 낳은 두 딸과 함께 키우는 것같다.

모든 것에 들어맞는 정답은 아니겠지만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김창옥님의 말이 와닿는 책이었다.



모든 것은 내가 받아들이고 내가 결정하고

내가 행동하는 것에 의해서 바뀐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 삶의 의미를 돌아보게 되고

나를 우선으로 돌보았을 때 생기는 마음의 여유를 통해

아이들을 조금 더 사랑으로 보살필 수 있을 것 같았다.

집안일을 하거나 다른 일을 할 때 나태해지려는 나를 볼 때

수오서재의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건가요?' 책을 떠올리게 된다.



그럼, 그건 아니지 하면서 나를 일으켜 세우고

하나씩 내가 해야할 일을 하게된다.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아갈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면서



'어느새, 어느날, 잘되실 겁니다.' 라는

에필로그의 말을 되새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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