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 면역력을 키우는 짠맛의 힘 - 원인 모를 염증과 만성질환에서 탈출하는 최강의 소금 사용설명서
김은숙.장진기 지음 / 앵글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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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건강하게 먹는방법과 야식등을 즐기면서 아팠던 나날중 자연섭생법을 알게되어 짠맛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고있다.

짠맛의 비밀

맛은 즐거움이기도 하지만 그것 자체로 에너지를 담고 있기에 맛을 찾아가는 것은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기도 했다고 한다.

소금에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있어서 흥미로웠다.

소금력 테스트를 통해 자신에게 소금이 얼마나 부족한지 알아볼수 있었다.

건강에 좋다는 것을 잘 챙겨먹어도 소금이 빠지면 생체 전기가 부족해져 기운이 없고 극도로 피곤해지고 무기력해진다.

'우리 몸은 항상성 유지를 위해 스스로 체액을 일정한 농도로 맞춘다. 이과정에서 불필요한 수분과 염분은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된다.'

덜 짜게 덜 짜게를 외치다가도 외식이나 야식등을 통해 참았던 짠맛을 보충하려는 욕구를 알 수 있다.





불안을 파는 사회에서 모든곳에 다 쓰이는 소금을 희생양 삼아 온갖 누명을 뒤집어쓰고 시대의 희생양이 되었다는것인데 소금에 대한 오해를 풀고 소금을 가까이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건강하게 살 수 있을것이라는 말에 호기심이 생겼다.


세상에 필요없는 맛은 없으며 입맛은 우리를 살리기 위한 소중한 신호이며 각 각의 맛이 몸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맛에 담긴 오묘한 이치, 육미 음식을 통해 각각 어떤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 좋은지 한 눈에 들어왔다.

소금과 함께하면 좋은 아이템을 통해 소금을 어떻게 하면 쉽게 활용하고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지 나와있다.


우리가 고통을 받았던 문제들이 지나친 저염식으로 인해 생긴 문제라는 것은 책을 읽고 이해하면서 아차싶은 것들이 참 많았다.

 




소금의 종류는 자기몸에 맞게 다양한 소금 중에서 선택하고 깨끗한 소금으로 섭취하면된다!!

소금 종류보다는 용도에 맞는 소금을 골라서 충분히 먹는것이 건강한 몸

앵글북스의 '백년 면역력을 키우는 짠맛의 힘'

책을 통해서 짠맛의 결핍이 가져온 함정에 대해서 알수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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