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은 양은우 작가님, 심리학은 김경일 교수님의 책을 몇 권 읽었습니다. 두 분다 강의를 통해 많은 독자를 만나고 계신 분들입니다. 두 분의 책을 읽으면서 접했던 뇌과학과 심리학의 원칙이 강의에 접목되어 설명되니 이해의 깊이가 더 깊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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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세 번째 강의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참석률도 좋았고 어색함이 사라진 강의실이 시끌벅적해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잘 그릴지 고민하는 친구들고 있고, 아직도 낙서같은 그림을 그리며 웃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강의가 끝나고 아이들이 꾸준히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근육을 만들어주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숙제하듯 입시를 위해 억지로 준비하는 미술말고 스스로 칭찬하고 감탄하는 그림을 그리는 훈련을 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꼭꼭 씹어먹고 동기부여까지 꿈꿀 수 있는 초보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퍼실리테이션은 라틴어 ‘facilis(쉬운)’와 ‘facere(만들다, 성취하다)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여기에서 ’구성원들의 참여 촉진을 통해 모임의 목표 달성이 쉽게 이루어지도록 돕는 것‘이란 정의가 도출된 것이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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