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워커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시간 관리법
김지현 지음 / 성안당 / 2022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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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터넷 도서몰에 등록된 책 정보와 저자 인터뷰를 찾아보았습니다.

"시간절약보다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고 어떻게 자기를 관리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

라고 말하는 저자는 이번 책을 출간하면서 출판사를 잡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대부분 해외 번역본의 자기계발 서적을 출간하는 것이 트렌드인데, 나이도 어린, 혹은 나이가 지긋하지 않은 저자가 출판사에서 신뢰의 제스처를 받기가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저자는 인터뷰를 통해 당장 자신의 자투리 시간이 평균 2시간인데, 이 때 꼭 PC가 아니더라도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스스로 시간을 분석하고 관리하는 저자가 스마트 기기를 통해 시간관리를 생활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저자가 사용하는 스마트한 시간관리법의 노하우를 배우고 싶었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리더나 시니어급의 디지털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시간관리법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가 기대했던 방향과는 조금 다릅니다.

대부분 실용서를 출간하는 성안당 출판사의 책이기에 시간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이 서술되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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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를 잘 한다는 것은 그렇게 일이 많더라도 해야만 할 일을 선별해 남들보다 최소의 시간을 소비해 최고의 성과를 내는 것이다. 그러려면 두 가지 전제 조건이 있어야 한다. 첫째는 일을 선택할 수 있는 결정권과 둘째는 뛰어난 업무 생산성이다. 업무 생산성이 뛰어나 인정을 받으면 그만큼 능력을 인정받아 맡은 권한이 높아지기 마련이다. 그렇게 권한이 높아지면 일을 가려서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의 재량이 생기게 된다. 그렇기에 관건은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다.

하지만 책의 주요한 부분은 본질적인 시간관리에 대한 부분부터 차근차근 이야기합니다. 시간관리보다는 ‘업무를 대하는 스마트한 자세‘라고 제목을 바꾸어도 이상할 것이 없어 보입니다.

그렇다고 제 기대와 다르다 해도 실망스러운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저자소개에는 "국내 인터넷 비즈니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스마트워크 전문가로 1995년부터 작가, 강사 그리고 스타트업과 대기업에서 쌓은 다양한 사업 경험으로 이론과 실전을 두루 갖추고 있다."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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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시작한지 2,3년 된 사원부터 대리, 이제 막 과장과 팀장이 된 분들에게 가장 추천할만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30, 40대를 작가, 강사, 임원, 워커홀릭으로 살면서 성공한 선배가, 50줄이 되어서야 결혼을 하고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의 생활을 ’업무‘의 후순위로 미루지 않고 ’일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최악의 리더는 멍청하고 부지런한, 일명 ‘멍부형’리더이다. 능력이 부족하면 차라리 게을러야 부하 직원들이 부질없는 일을 하지 않을 수 있다. 무식하게 성실하면 차라리 게으른 것만 못하다. 즉, 성실함의 전제는 스마트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스마트함이 고도화되어야 시간도 단축된다. 즉 스마트해지면 다소 게을러도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편안하게 일을 할 수 있다. 그것이 리더의 시간 관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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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시니어이면서 직장에서의 ’성장‘보다는 ’지속‘에 중점을 두고, ’세대‘에 뒤떨어지지 않으려는 ’뒷방 늙은이‘가 되지 않으려는 저같은 독자들에게도 잘 읽힙니다.

’아, 이렇게 후배들에게 이야기하면 좋겠구나...‘하는 깨달음에서부터 이제까지 제가 사용하던 업무 방법이 좋은 것이 아니라는 반성도 하게 됩니다.

업무를 남들보다 빠르게 한다는 것은 데이터 검색이 빠르고 지식과 지혜가 깊고 넓어 빠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통찰력이라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업무 속도를 단축하고 개선하는 것은 학습과 교육, 경험을 통해서 지식과 지혜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지만 시간이 소요된다. 반면 데이터 검색은 간단한 기술을 아는 것만으로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한 데이터 검색의 시간을 단축하면 그만큼 업무 속도는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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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남겨둘 문장]

Preface 저자 서문

Ⅰ디지털 시대의 스마트 워크

1 직원이 더 스마트하게 일하게 만들려면

● 시스템과 제도, 프로세스의 개선

● 스마트 워크 리더십의 필요성

● 일하는 문화의 중요성

2 직원이 더 스마트하게 일하게 만들려면

● 재택 근무와 비대면 근무

● 모바일 오피스와 원격근무

● 온택트 워크의 시대

3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일하기

● 어디서보다 어떻게 일하는지가 중요

● 언제 얼마나 일해야 할까?

4 무슨 일을 왜 해야 할까?

● 하고 싶은 일과 해야만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의 차이

● 즐겁게 일하는 것이 핵심

● 워커홀릭과 일을 즐기는 것의 차이

- 워커홀릭과 일을 즐기는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 일 자체에 몰입하면 워커홀릭이고, 일이 주는 가치에 몰입하면 즐기는 것이다.

● 더 잘하기 위해 필요한 스마트한 도구

Ⅱ시간 관리의 관점 바꾸기

5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의 시간을 희생하자

● 두 직장인의 서로 다른 일상

⦁시간을 낭비하는 김 대리의 하루

⦁시간 관리의 달인, 이 대리의 하루

● 시간 관리의 두 가지 왕도

● 망설이지 말고 당장 뭐든지 시작하자

6 일이 많음을 오히려 고마워하라

● 일이 많은 것은 행복한 것

● 궁극의 시간 관리는 업무 생산성

- 시간관리를 잘 한다는 것은 그렇게 일이 많더라도 해야만 할 일을 선별해 남들보다 최소의 시간을 소비해 최고의 성과를 내는 것이다. 그러려면 두 가지 전제 조건이 있어야 한다. 첫째는 일을 선택할 수 있는 결정권과 둘째는 뛰어난 업무 생산성이다. 업무 생산성이 뛰어나 인정을 받으면 그만큼 능력을 인정받아 맡은 권한이 높아지기 마련이다. 그렇게 권한이 높아지면 일을 가려서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의 재량이 생기게 된다. 그렇기에 관건은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다.

- 일에서 배움이 있으려면 세 가지의 원칙이 필요하다.

첫째, 참여자들을 관찰하라

둘째, 의사 결정을 해석하라

셋째, 일에서 복습하라.

● 다른 일을 꿈꿔라

- 회사에서 너무 많은 일들에 지쳐 허덕이는 하루가 일상화되고 나아지는 기미가 없다면 그렇게 계속 일해선 안된다. 모른지기 일을 하다 보면 습관과 재능이 더해져 더 빠른 속도로 처리할 수 있게 되고, 그 과정에서 역량이 쌓이게 된다. 그런데 계속 시간만 더 투자될 뿐 나아지는 기미가 없고 특히 역량도 쌓이지 않는다면 그 회사에서 더 이상 일해선 안된다. 다른 곳으로의 이직이나 더 나은 직업을 찾아 변화를 꾀해야 한다. 하지만 단숨에 그럴 수는 없으니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

7 일의 파급 효과에 따른 강약 조절하기

● 업무 시작 전 5W1H 파악하기

● 상사에게 물어보기

● 업무 파급 효과에 따라 강약 조절하기

8 목표와 측정을 토대로 성실함을 단련시키자

● 업무 집중을 위한 디지털과의 밀당

●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성실함이라는 땔감

● 성실하기 위해 필요한 목표 수립과 측정

● 일을 즐기면 창의력과 집중력은 따라온다

9 업무 구조화, 간소화, 기록화를 통해 일에서 배우자

● 내가 잘 해낼 수 있는 업무 솎아내기

- 일의 취사 선택의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마감 기간 내에 끝낼 수 있는 일인가?

2 내 능력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일인가?

3 타인의 도움을 받거나 협업으로 처리해야 할 일은 아닌가?

4 내 업무와 전혀 무관한 내 일이 아닌 것은 아닌가?

● 업무를 간소화하고 최소화하는 비법

⦁일을 분해하는 사례

[사진]

● 업무 경험을 내공으로 축적하기

⦁업무 기록과 정리의 사례

10 내 주제에 맞는 일을 맡자

● 나 자신을 알라

⦁일처리 시간 측정법

● 못한다고 말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중요성

● 일 하나에 매몰되지 않고 균형 있게 업무 처리하기

⦁몰입과 조망을 자유롭게 하는 멀티태스킹 역량

● 강연이나 발표를 능숙하게 해내는 팁

11 엉덩이의 힘으로 머리를 이겨라

● 똑똑함은 성실함을 이길 수 없다

● 사명감으로 완수하는 뚝심의 힘

● 작은 목표로 큰 목적 달성하기

⦁작은 목표 설정의 사례

● 내 시간 조망하기

-예를 들어, 시간 내역 중에서 회사 업무와 별개로 비즈니스 활동을 한 것(예로 부업이나 아르바이트 등)은 녹색으로 표시하고, 새로운 경험이나 도전(예로 교육이나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은 파란색, 회사 업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모든 것은 빨간색으로 표시한다.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와의 만남과 약속은 노란색 등으로 표기한다. 이렇게 색상으로 구분해서 표기해 두면 내 전체 시간이 어느 쪽에 치우쳐 있는지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12 업무를 진행하는 4가지 방식

● 업무 진행 과정 5단계

● 일의 중단과 연기의 기준

● 권한 위임의 중요성

⦁자기 계발의 기회

⦁느긋한 기다림의 미학

13 리더는 실무 시간을 줄여 줘야 한다

- 최악의 리더는 멍청하고 부지런한, 일명 ‘멍부형’리더이다. 능력이 부족하면 차라리 게을러야 부하 직원들이 부질없는 일을 하지 않을 수 있다. 무식하게 성실하면 차라리 게으른 것만 못하다. 즉, 성실함의 전제는 스마트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스마트함이 고도화되어야 시간도 단축된다. 즉 스마트해지면 다소 게을러도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편안하게 일을 할 수 있다. 그것이 리더의 시간 관리이다.

● 서로 다른 두 명의 리더

● 멍부, 멍게, 똑부, 똑게의 차이

● 리더의 팀 시간 관리

⦁헬리콥터 리더십 이야기

⦁그들의 시간을 관리하는 테크닉

⦁그들에 대해서 알아야 할 점

● 똑똑한 리더의 시간 관리

⦁리더의 의사 결정 지연으로 인한 낭비

Ⅲ시간 관리의 십계명

14 [1] 가장 빨리 할 수 있는 일부터 먼저 하라

● 시간 관리의 시작, 할 일 잊지 않기

⦁블랙홀로 사라져 버리는 할 일들

● 할 일 기록과 관리법

⦁TO DO 기록의 원칙

● 할 일에 대한 우선순위 조정

● 10분 내 끝낼 수 있는 할 일을 가장 먼저

⦁10분 내 처리할 수 있는 업무 사례

● 퇴근 전 완료된 일 정돈하기

⦁못 끝낸 일 분석하기

⦁내일 할 일 재정리하기

● 끝낸 일은 반드시 잊어라

- 일을 마치고도 뭔가 찝찝하고 부족한 느낌이라면 보람을 느낄 수 없다. 보람이 없으면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없다. 이를 위해서는 일을 끝내고 보람을 느낀 후 깨끗이 그 일을 잊어야 한다. 비록 부족함이 있고 아쉬움이 있더라도 끝난 일이라면 기억속에서 완전히 지워야 한다. 끝난 일에 계속 신경 쓰고 마음의 짐을 담고 있으면 다른 업무 수행에 방해가 된다.

15 [2] 자투리 시간과 업무 지체 지점 찾아내 효율화하기

● 자투리 시간 만들어 활용하기

⦁자투리 시간 활용법

⦁자투리 시간의 사례

⦁소리와 함께하는 자투리 시간

● 업무 지체 지점 찾아내기

⦁항상 막히는 곳은 정해져 있다

⦁신규 상품 기획안 작성의 분해

⦁항상 막히는 곳은 정해져 있다

⦁신규 상품 기획안 작성의 분해

16 [3] 프로젝트 일기 쓰기

● 나를 위한 프로젝트 경험의 기록

⦁경험에서 배워 일의 속도를 단축하기

● 기존 프로젝트의 복기를 통한 배울 점

● 공유와 보고를 위한 업무 일지

⦁업무 일지 기록 사례

17 [4] 회의의 5W1H를 찾아 짧고 굵게 끝내기

● 회의 목적과 방식 이해하기

⦁회의의 목적, 왜 하는가?

- 회의의 목적은 첫째, 정보를 전달하고 고지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회의라기 보다는 발표에 가깝다. 두 번째는 의사 결정을 위해 합으를 도출하기 위한 것이다. 세 번째는 아이디어를 수집하기 위한 것이다. 서로가 가진 생각을 듣고 이를 정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그러므로 참석자 모두의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경청하고 말하지 않은 사람은 발언권을 주며 진행해야 한다.

⦁회의에 누가 참석하고 얼마나 하는가?

⦁회의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 회의 준비와 운영의 팁

⦁회의 참여 요청서

⦁회의 운영 시의 지침

● 회의 후 남겨야 하는 회의록

⦁회의록은 누가 어떤 내용으로 쓸까?

- 회의록은 누가 써야 할까? 바로 능력과 경험을 갖춘 시니어가 써야 한다. 회의록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 첫 번째는 회의에 대한 기본적 개요, 두 번째는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 세 번째는 결론과 향후 계획이 포함되어야 한다. 만일 가능하다면 마지막에는 자신의 생각, 즉, 주관적인 의견을 넣는 것도 좋다.

⦁회의록 사례

18 [5] 보고서는 한 장으로 요약 정리하기

● 한 페이지 요약문의 필요성

⦁단순함이 주는 매력

● ONE PAGE PROPOSAL 작성법

⦁한 페이지 요약문 사례

19 [6] 비즈니스 메일은 즉시 피드백 주기

● 업무 시간을 단축해 주는 메일 관리법

⦁메일 확인 시간대

⦁메일 확인 방법

● 이메일 피드백의 중요 원칙

● 피드백 잊지 않도록 알림 메일 설정하기

20 [7] 숱한 보고서, 자료를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하기

● 효율적인 데이터 분류법

⦁업무 경험을 파일로 보관하는 법

- 1 리포트 : 내가 직접 작성한 문서 파일들을 보관

2 팀자료 : 팀 내에서 작성한 문서와 각종 업무 보고 관련 자료

3. 회사자료 :회사 내에서 작성된 사업 계획서, 각종 계약서와 공식 문서

4. 외부자료 : 외부 제안서와 컨퍼런스와 세미나 발표 자료들

● 폴더와 파일 네이밍법

⦁네이밍 규칙

- 2009년 마케팅 전략안 예산내역포함_ ver1.2_20090132_by 김지현.ppt

● 데이터 검색 테크닉

⦁문서 검색의 테크닉

⦁바탕 화면에 작업 중인 문서 폴더

21 [8] 지시 혹은 요청한 업무 내역을 꼼꼼하게 챙기기

● 업무 지시와 요청의 철칙

⦁업무 요청에 필요한 구체 내역서

- 1 업무 요청 내역에 대한 배경 설명과 개요

2 왜 당신에게 요청하는지 이유와 당위성

3 업무 마감 시간과 중요성

4 산출물의 형태와 최종 보고 대상자 소개

5 업무에 필요한 리소스와 피드백 방안


​

⦁지시자는 업무 요청 내역을 잊지 않아야 한다

● 업무 지시와 요청 내역 파악하기

22 [9] 일이 시작되기 전에 해야 할 것을 명확히 한다

● HOW보다 WHAT이 중요

● 정확한 업무 하달받기

⦁ 업무 요청 확인 내역

● 커뮤니케이션 로스 줄이기

23 [10] 내가 할 수 없으면 잘 할 수 있는 사람의 도움받기

● 팀의 시간 관리를 위한 방법

⦁팀의 시간을 관리해 주는 유용한 툴

- 구글캘린더 / MS 프로젝트 / MS 셰어포인트 포털 / 구글 독스

⦁툴보다 사람

● 사람으로 줄일 수 있는 시간

⦁할 수 있는 사람 찾기

⦁명함 관리법

● 함께 할 사람 만들기

⦁함께 할 동료와의 코드 맞추기

⦁함께 하는 사람과의 티타임

● 조력자와 후원자 찾기

⦁프로젝트 소개를 통해 조력자 구하기

⦁일을 방해하는 사람들

Ⅳ시간 관리를 도와주는 도구들

24 시간 관리를 위한 기기와 사물

● 스마트폰의 생산적인 활용

⦁스케줄 관리와 알람

⦁효과적인 기록 장치

● 훌륭한 스마트 워크의 동반자, 태블릿과 전자책

⦁어디서나 메모하며 독서

⦁쓱싹쓱싹 디지털 펜으로 메모하기

⦁회의나 세미나에 들고 가기 좋은 참고서

● 시간 관리를 위한 액세서리들

⦁타임 타이머와 집중을 위한 인터넷 조명

⦁나간 정신도 돌아오게 해 주는 소리와 향기

⦁어디서든 기록해 주는 포스트잇

⦁집중력을 불러오는 장치들

- 내 경우에는 기계식 키보드를 10여 개 사용 중인데, 청축/갈축/적축/흑축 등 다양한 제품을 여러 브랜드별로 갖추고 있다. 비싼 데도 불구하고 여러 개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타이핑의 타격감과 누를 때의 소리가 달라서 글 쓰는 기분을 다르게 하기 때문이다. 집중이 잘 되지 않을 때에 키보드를 바꾸어 변화를 주어 몰입감을 높여도 된다. 집중력을 높이려는 부단한 노력과 신경을 다양하게 써야 한다.

25 마인드맵 SW로 생각 정리법

● 생각을 빠르게 정리하는 법

⦁마인드맵 작성법

⦁백지 위의 마인드맵

● 디지털 마인드맵의 활용

⦁마인드맵 프로그램의 이용

● 마인드맵 소프트웨어의 유용함

26 캘린더 앱을 이용한 시간 관리법

● 미팅, 회의 약속은 만사의 기본

● 일정 관리의 핵심은 내용

⦁상세한 내용 기록하기

⦁일정을 색상별로 분류하기

● 언제, 어디서나 시간표 관리

27 내 모든 기억을 정돈해 주는 메모 앱

● 아이디어 메모와 생각 정리법

⦁메모와 정리의 기술

⦁메모는 닥치는 대로 기록하기

⦁메모 보관과 분류

● 인스턴트한 메모 기록법

⦁유용한 메모 유틸리티

● 메모에서 인사이트 찾기

⦁메모, 할 일과 일정 모두를 모바일로 관리하기

28 나만의 디지털 저장소, 디지털 스크랩북

● 디지털 스크랩으로 업무 속도 단축하기

⦁한 번 본 콘텐츠는 안 본 것보다 유용하다

● 메일을 이용한 스크랩

⦁메일 스크랩 방법

● 북마크를 이용한 정보 스크랩

⦁포켓과 크롬 확장 프로그램의 활용

⦁에버노트를 이용한 기사 저장법

29 효율적인 정보검색법

● 데이터, 지식, 지혜와 업무 속도

- 업무를 남들보다 빠르게 한다는 것은 데이터 검색이 빠르고 지식과 지혜가 깊고 넓어 빠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통찰력이라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업무 속도를 단축하고 개선하는 것은 학습과 교육, 경험을 통해서 지식과 지혜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지만 시간이 소요된다. 반면 데이터 검색은 간단한 기술을 아는 것만으로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한 데이터 검색의 시간을 단축하면 그만큼 업무 속도는 단축된다.

● 구글의 고급 검색 기능의 활용

⦁구글의 시간에 따른 검색

⦁연산자를 활용한 검색 팁

⦁이미지 검색의 재발견

● 시기적절한 검색 서비스의 활용

- 랭키닷컴, 코리안 클릭 등의 인터넷 통계 사이트

● 공시 정보에서 시장 환경에 대한

⦁최신 정보를 입수 기업 공시 검색

⦁보도자료를 통한 정보 확인

- 뉴스와이어를 통해 주요 기업별, 산업별 보도 자료 내역의 확인이 가능하다

30 업무 협업을 도와주는 SW

● 드롭박스와 대용량 첨부 파일

● 최고의 문서 협업툴, 구글 독스와 오피스365

● 화상 회의를 위한 준비 도구들

● 슬랙, 노션, 팀즈 끝없는 협업툴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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