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하고 대비하는 것은 누구나 하는 일인데?‘
말장난 같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5년 이내의 내 개인의 생활이 어떨지도 제대로 고민해 보지 않았다면 얘기가 다릅니다.
사유의 깊이와 확장, 그 명확함에 무릎을 칩니다.
그 중에 백미는 [한국의 기본미래]를 내다본 부분입니다.
저자가 정리한 예측 시나리오가 명쾌하여 마인드맵으로 따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신문기사나 뉴스에서는 앞으로 우리나라가 경기호조를 맞을지, 아니면 침체기를 맞을지 왈가왈부합니다.
서로의 이해관계나 정치적인 목적에 따라 그 해석과 전망이 다르기에 그저 현상을 제대로 보는 것에 지쳐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