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부의 청중을 찾아내고 팬으로 만드는 단계에도 제대로 미치지 않는 수준이기에, 2부 이후로는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만, 아이돌이나 팬클럽 등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유사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림/독서 인스타그램을 2년째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인친들의 피드에 좋아요를 빠짐없이 눌러보기도 했고, 간혹 책나눔 같은 이벤트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팔로워가 2000명이 넘어서면서부터 인친들의 피드에 좋아요를 답방하는 것도 어려워 일주일에 한 두시간씩 시간을 내어 좋아요를 몰아서 누르고 있지만, 덩어리가 커질수록 '교감'은 희미해지고, 줄어들었습니다.
단순히 저의 피드가 작가들처럼 매력적인 콘텐츠가 아니기에 우선 좀 더 실력을 쌓아야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것이 전부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이유는....?
분명, 저보다 자주 피드를 올리지 않거나, 매력적인 그림이 아니어도 더 많은 팔로워와 좋아요를 가진 인스타그래머가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소통하고 교감할지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요약]
■ 한국의 독자들에게
■ 프롤로그
■ 슈퍼팬 동반자 코스
■ 팟캐스트 차트 시트
■ 도입 _단 한 명의 슈퍼팬
⦁나는 재키와 그녀 때문에 내 고객이 된 다른 25명의 사람들처럼, 당신 사업에 예기치 못한 승수 효과(multiplier effect-어떤 경제변수가 다른 경제 변수의 변화에 따라 바뀔 때, 한 번에 끝나지 않고 연달아 변화를 불러일으켜 마지막에는 최초의 변화량의 몇 배에 이르게 되는 경우)를 가져다 줄 광팬을 찾고 양성하는 데 도움을 주려 한다. 이 책은 당신에게 그 방법을 보여줄 것이다.
⦁슈퍼팬을 만드는 비결이 여기에 있다. 새로운 경험을 만드는 것, 청중의 삶에 새로운 존재가 나타나도록 돕는 것이다. 사람들이 당신을 발견하고, 당신이 제공한 것의 가치를 알아볼 뿐 아니라 그 결과로 색다른 느낌을 받아야 한다. 그들이 자기 자신을 특ㅂ려하다고 느끼게끔 만들어 줘야 한다. 그러한 일들이 그들을 당신의 슈퍼팬으로 만든다.
1부 만나서 반갑습니다 _활발한 구독자
⦁“당신의 타깃 고객의 문제를 그들보다 더 정확히 정의할 수 있다면, 고객은 당신이 해법을 가지고 있다고 자연스레 생각하게 된다.”
잠재 고객이 겪고 있는 문제를 그들이 말하는 방식으로 정확히 이야기한다면, 이를 들은 잠재고객들은 이렇게 중얼거릴 것이다.
“저들은 나를 알아. 저들은 나를 이해하고 있어.”
이것은 잠재 고객들의 주의를 끌고자 싸우고 있는 경쟁자들과 당신을 차별화시킨다. 그들을 강력하게 유인해 낼, 제대로 된 가사를 만들어라. 그러면 사람들이 당신 곁을 떠나지 않게, 꼭 붙어 있게 만들 수 있다.
그들을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내 친구인 유프러너닷컴의 크리스 더커는 청중과의 관계에 관해 이렇게 말한다.
“이것은 B2B, B2C가 아닙니다. P2P(people to people), 즉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는 청중을 위해 가능한 많은 일을 해주려 한다. 하지만 그들의 인생을 바꿔주고 싶다면 우선 그들의 하루를 바꾸는 일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처럼 빠르게 얻는 작은 성과는 생전 처음 방문한 사람을 구독자, 고객, 팬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
1장. 심금을 울리는 작사법
2장. 얼음이 깨지는 순간
3장. 작은 성과를 쉽고 빠르게
4장. 드로리언 몰기
5장. 악수로 화답하기
2부 함께하시겠습니까? _유대 형성 커뮤니티
6장. 슛을 쏠 기회
7장. 참정권의 힘
8장. 다 함께 도전하는 맛
9장. 비밀스러운 공장의 뒤편
10장. 관객을 위한 스포트라이트
11장. 이름이 생기는 순간
12장. 서로는 서로를 당긴다
⦁글래드웰은 그의 책 티핑포인트에서 메이븐, 커넥터, 세일즈맨까지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이 세상을 이루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들의 차이는 변화를 일으키는 방법에 있다. 메이븐은 아이디어와 정보를 통해 변화를 일으킨다. 엔지니어, 과학자, 기타 데이터와 프로세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이에 속한다.
커넥터는 사람들을 연결함으로써 변화를 일으킨다. 그들은 사람들 사이에서 네트워킹의 “중심jhub”이 되는 사람들이다. 세일즈맨은 설득을 통해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이다. 세일즈맨은 스토리를 어떻게 전달하고 어떻게 설득해야 사람들이 특정한 방식으로 생각하거나 행동하게 할 수 있는지 알고 있다.
13장. 감격의 순간을 나눠라
3부 당신 덕분이에요 _슈퍼팬
⦁일상의 패턴을 깨는 것. 무릎을 치게 만드는 말이다. 그런 의외의 일들은 기억에 남기 마련이다. 오해는 말라. 루틴은 생활의 많은 부분을 큰 고민없이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존재다. 하지만 사람의 습관적 행동에는 한계가 있다. 당신을 다음 단계로 데려갈 수 있는 것은 습관에서 벗어나는 그 순간이다.
14장. 디테일하게 기억하라
15장. 예상치 못한 메시지
⦁동영상은 보냄으로써 당신은 메시지에 사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상대가 1) 영상을 열어, 2) 메시지를 받고, 3) 긍정적인 답을 해야 할 필요를 느끼도록 만들 수 있다. 당신이 먼저 상대에게 흔치 않은 관심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핵심은 ‘흔치 않다’는 데 있다.
16장. 너와 나의 연결고리
17장. VIP라는 선물
4부 익숙함에 속아 소홀하지 않게 _함정
18장. 슈퍼팬의 여섯 가지 그림자
19장. 모두를 지키는 최소한의 약속
5부 당신 곁엔 늘, 슈퍼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슈퍼팬 #팻플린 #알에이치코리아 #온라인마케팅 #팬슈머 #그로스해킹 #인플루언서 #N잡 #1인기업 #스마트스토어
#도서리뷰 #곰아재 #메모독서 #도서리뷰 #도서록 #매일글쓰기 #글쓰기
#매일그리기 #어반스케치 #컵드로잉 #곰아재그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