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보다 중요한 학년은 없습니다
해피이선생 지음 / 사람in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습격차, 3학년에 시작되고, 5학년에 심화된다.

초2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 오빠는 초3 즈음 덧셈뺄셈이 느려 제가 초등학교 때 배웠던 주산의 ‘보수’(10을 만들기 위한 반대숫자)까지 예를 들어 설명하며 셈을 반복적으로 가르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큰 아이는 한 달 가까이 계속 실수했지만, 어느 순간 수학 점수를 100점을 받아오기 시작했고 무서운(?) 아빠의 특훈은 끝을 냈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수학점수를 못 받으면 스스로 자존심이 상해할만큼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는 말괄량이, 아니 망나니라고 소개합니다.

2학년 내내 코로나로 거의 등교수업을 안 했습니다. 어쩌다 학교에 가는 날이면 “학교 가기 싫어”라며 잠자리에 뒹굴기 일쑤입니다.

매일같이 엄마 스마트폰을 붙잡고 있고, 엄마한테 스마트폰을 뺏기면 안절부절 하지 못 합니다.

곱셈구구(구구단)도 아직 못 외우고, 알파벳도 아직 못 외웁니다.

커가면서 따박따박 말대꾸만 늘었습니다.

이 녀석 공부는 못 해도 멘탈은 좋으니 잘 살거라 생각하며 그저 흐뭇하게 낙관하고 있었습니다.

평화로웠던 1-2학년 시기를 지나 아무 준비 없이 격동의 3학년에 올라간 아이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기만 합니다. 영어 알파벳도 헷갈리고 단어도 띄엄띄엄 읽는데 느닷없이 자기 소개 문장이 나오고, 초등학생 최대 골칫거리인 수학의 나눗셈과 분수도 이때 등장합니다.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으니 교단 앞에서 설명하는 선생님 말이 외계어처럼 들립니다.

그래서 수학 시간은 교과서 여백에 끼적끼적 낙서하는 시간이 되고, 영어 시간은 잘하는 아이의 모습을 물끄러미 관찰하는 시간이 됩니다. 과장 아니냐고요? 3학년 교실의 현실입니다.

책의 소개글을 보고 ‘어이쿠야, 남일이 아니네...’하는 생각이 들어 바로 책을 구입했습니다.

아내와 함께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은 초3학년과 초 5학년 교과과정을 중심으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의 중점사항을 설명합니다.

1,2학년 때는 성적이나 평가보다는 단순히 학교생활에 적응시키기 위한 기간이라면, 3학년은 조금씩 지식습득의 기초단계로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제가 장난도 심하고 말썽도 많이 부리며 학습 부진을 보이던 아이에 대해 평가한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입니다.

밝고 명랑하며 활동하는 시간을 좋아하고 성실히 행동함. 기본적인 학급 규칙을 잘 지키며, 모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함.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잘하며, 행동이 민첩함. 학기 초에 비해 친굳르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과 학급을 위해 봉사하는 태도가 눈에 띄게 좋아짐. 방학 기간 기초 학습을 꾸준하게 한다면 실력 향상이 기대됨.

이 평가를 보면 아이 성적표를 곧이곧대로 믿고 아이의 실력을 과대평가해서는 곤란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선생님들은 계속 좋은 말로 학부모들을 안심(?)시키지만 이미 아이들은 친구를 ‘공부 잘하는 아이, 못 하는 아이’로 구분짓고 바라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의 수준도 ‘낙인’을 찍기 시작합니다. (저자는 실제로 ‘낙인효과’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3학년 때 아이들은 이미 단원평가 점수로 ‘공부 잘하는 아이’와 ‘공부 못하는 아이’를 구분짓기 시작합니다. 어른들 기준으로 볼 때, 단원평가 점수가 낮으면 더 열심히 해서 점수를 올릴 생각을 해야 하는데, 아이들은 오직 점수 그 자체에만 관심이 많습니다. ‘공부 못 하는 아이’로 인식되는 아이가 열심히 노력해서 점수를 올리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본인 점수에 안주하고, 스스로 ‘못하는 아이’라는 인식에 익숙해져서 다음 학년에 올라갑니다. 교사가 봤을 때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것이 현실입니다.

​

이렇게 3학년 때 학습한 습관에 따라 5학년이 되면 초격차 아이들은 이미 중학교 수준 이상의 수학과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하고, 부진한 아이들은 ‘수포자‘가 발생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세상에나... 초 5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수포자가 생긴다니.....

‘남자는 이과’라며 이과로 진학하라고 했던 어머니의 말씀에 토하나 달지 않고 선택한 일을 핑계로 고2부터 수학을 포기하기 시작한 것 같은데...



제 생각과는 전혀 다른 것 같습니다.

하긴, 저도 일부 직원들에게 달성율 같은 것을 설명할 때 분자, 분모에 어떤 숫자를 넣어햐 하는지 설명할 때가 종종 있으니, 맞는 이야기일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QgUMP5nCrU

(저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

책에서는 글쓰기나 일기를 쓰는 것, 책을 읽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녀석을 데리고 도서관도 가고, 서점에 가야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녀석이 일기를 쓰는 것은 언감생심일테니, 요새 흥미있어 보이는 사자성어 4행시 책도 보고, 알파벳이나 영어단어 노트도 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OO아, 이번 주말에 아빠랑 서점에 놀러갈래?’

‘왜? 그럼, 애견카페도 데리고 가줘’

‘그래, 책 고르고 애견카페 가자’

‘아니 책 싫어, 그냥 애견카페만 가자’

좋고 싫음이 명확한 아이입니다. 쿨럭.

[요약]

■ 머리말 – 초등학교 교실 현장을 알리고 싶습니다

PART 1 초등 3학년, 학습 격차가 시작된다 - 2학년 겨울방학을 절대 놓치지 말자!

1장 초등 3학년, 마음 놓고 있다간 후회합니다

01 초등 3학년에 학습 격차가 드러나는 이유

■ 평화로운 1~2학년

■ 격동이 시작되는 3학년

■ 무엇보다 중요한 3학년 부모님의 역할

02 격차가 가장 많이 드러나는 과목과 해당 분야

■ 영어: 처음 맞는 멘붕 과목

■ 수학: 점점 어려워지는 내용

- 해피 이선생의 현장 조언: 단원평가의 진실

03 3학년 우리 아이, 격차 앞에 있을까 뒤에 있을까?

■ 국어 체크 리스트

■ 영어 체크 리스트

■ 수학 체크 리스트

■ 사회 체크 리스트

■ 과학 체크 리스트

04 격차를 보이는 아이들의 특징

■ 초격차 아이들

■ 격차 끝에 있는 아이들

⦁격차 끝에 있는 아이들은 수업 시간과 쉬는 시간의 모습이 정말 다릅니다. 수업 시간에는 무기력한데다 배우는 내용을 잘 몰라서 그런지 흥미도 없고 의욕도 없습니다. 이 아이들은 수업 시간에 교과서나 공책에 낙서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관찰합니다.

- 해피 이선생의 현장 조언: 우리 아이 스마트폰 중독의 문제점과 5가지 해결 방법

1) 처음부터 스마트폰을 주지 마세요

2) 부모님이 솔선수범해요

3) 사용시간을 제한하세요

4) 스마트폰 관리 앱을 사용하세요

5) 아이와 함께 운동을 해 보세요

05 초등 3학년 교실의 현실

■ 국어 시간: 생각해서 쓰는 것을 어려워한다

■ 영어 시간: 실력 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

■ 수학 시간: 집중력 부족이 학습 부진으로 이어진다

■ 사회 시간: 재미없고 과제가 많아서 싫어한다

■ 과학 시간: 적극 참여하지만 결과를 요약하지 못한다

- 해피 이선생의 현장 조언: 성적에 대한 3학년 아이들의 무한한 관심

⦁3학년 때 아이들은 이미 단원평가 점수로 ‘공부 잘하는 아이’와 ‘공부 못하는 아이’를 구분짓기 시작합니다. 어른들 기준으로 볼 때, 단원평가 점수가 낮으면 더 열심히 해서 점수를 올릴 생각을 해야 하는데, 아이들은 오직 점수 그 자체에만 관심이 많습니다. ‘공부 못 하는 아이’로 인식되는 아이가 열심히 노력해서 점수를 올리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본인 점수에 안주하고, 스스로 ‘못하는 아이’라는 인식에 익숙해져서 다음 학년에 올라갑니다. 교사가 봤을 때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것이 현실입니다.

06 드러난 격차를 좁히지 못할 때 어떻게 되는가?

■ 국어: 책을 읽어도 문해력이 떨어진다

■ 영어: 자신감이 하락한다

■ 수학: 낙서하는 시간이다

■ 사회 & 과학: 수업 활동에 참여하기 힘들어진다

- 해피 이선생의 현장 조언: 학부모의 끝없는 고민, 수학과 영어 선행학습

⦁수학 : 선행학습보다는 수업에 집중해야 합니다.

⦁영어 : 규칙적인 공부가 필요합니다

2장 부족한 초등 3학년, 아직 늦지 않았어요

01 학기 중에 과목별 격차 줄이기

■ 국어: 예습이 중요하다

⦁국어사전을 활용할 때도 가급적 얼니이용 국어사전보다는 일반 성인용 국어사전을 보는 것을 권합니다.

■ 영어: 부모의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

⦁아이와 함께 EBS English를 살펴보시고, 지금 당장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수학: 올바른 문제풀이 습관을 갖춘다

● 첫째, 줄이 있는 공책 사용하기

● 둘째, 순서대로 계산하기

● 셋째, 글씨 깨끗하게 쓰기

⦁수학은 반드시 아이가 집에 와서 수학 교과서와 익힘책을 보며 복습을 해야 하고, 아이의 평소 수업태도를 가늠해 볼 수 있게 교과서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수학 학습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수업 시간에 낙서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아이에게 부모님이 수학 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경각심을 심어 줄 필요가 있는데, 가장 손쉬운 방법이 아이의 수학 교과서와 익힘책 확인입니다.

⦁수학 학습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수학 공부를 할 때 복습과 예습의 비율을 9:1 정도로 정해서 복습을 압도적으로 많이 해야 합니다.

■ 사회: 독서로 배경지식을 갖춘다

■ 과학: 용어를 익히고 실험관찰 책을 정리한다

- 해피 이선생의 현장 조언: 성적표의 진실?

⦁다음은 제가 장난도 심하고 말썽도 많이 부리며 학습 부진을 보이던 아이에 대해 평가한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입니다.

밝고 명랑하며 활동하는 시간을 좋아하고 성실히 행동함. 기본적인 학급 규칙을 잘 지키며, 모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함.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잘하며, 행동이 민첩함. 학기 초에 비해 친굳르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과 학급을 위해 봉사하는 태도가 눈에 띄게 좋아짐. 방학 기간 기초 학습을 꾸준하게 한다면 실력 향상이 기대됨.

이 평가를 보면 아이 성적표를 곧이곧대로 믿고 아이의 실력을 과대평가해서는 곤란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02 방학 중에 과목별 격차 줄이기

■ 국어: 교과서를 정독하고 꾸준하게 책을 읽는다

■ 영어: 좋아하는 콘텐츠를 반복해 본다

■ 수학: 교과서와 익힘책으로 복습한다

3장 잘하는 초등 3학년, 그럼 더 발전시켜야죠

01 초격차 아이들을 위한 학습 제안

■ 국어: 줄글 책을 읽힌다

■ 영어: 다양한 공부 방법을 제시한다

■ 수학: 반복 학습과 심화 문제풀이로 복습한다

■ 사회: 주소가 있는 공부를 한다

■ 과학: 학습 내용을 구조화한다

02 초격차 아이들을 위한 교과 외 활동 제안

■ 독서 선행학습

⦁첫째,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

⦁둘째, 동네 도서관, 대형 서점에 함께 가기

⦁셋째, 책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하기

⦁넷째, 부모님이 솔선수범하기

■ 영재원 준비

- 해피 이선생의 현장 조언: 반복독서 & 베껴 쓰기

03 초격차 아이들을 대하는 부모님의 태도

04 채워 주면 자신감이 올라가는 예체능

- 해피 이선생의 현장 조언: 예체능 사교육, 꼭 필요한가요?

PART 2 초등 5학년, 학습 격차가 심화된다

1장 벌써 5학년, 아직 시간 있습니다

01 아이가 변화하는 시기, 초등학교 5학년

- 해피 이선생의 현장 조언: 아이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묻는다면?

⦁첫째, 본인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둘째, 급변하는 사회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

⦁셋째,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서

02 격차가 가장 많이 드러나는 과목과 해당 분야

■ 영어: 더 어려워집니다

■ 수학: 어려운 개념이 쏟아져요

■ 사회: 한국사가 너무 낯설어요

03 5학년 우리 아이, 격차 앞에 있을까 뒤에 있을까?

■ 국어 체크 리스트

■ 영어 체크 리스트

■ 수학 체크 리스트

■ 사회 체크 리스트

■ 과학 체크 리스트

04 격차를 보이는 아이들의 특징

■ 상상을 초월하는 초격차 아이들

■ 격차 끝에 있는 아이들

- 해피 이선생의 현장 조언: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놀라운 5가지 공통점

⦁과제 집착력이 뛰어납니다

⦁계획적입니다.

⦁끈기가 있습니다.

⦁분명한 목표와 꿈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과 대화를 합니다

05 초등 5학년 교실의 현실

■ 국어 시간: 학업 편차가 심하다

■ 영어 시간: 침묵하는 아이들이 많다

■ 수학 시간: 연산 실력이 제각각이다

■ 사회 시간: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어려워한다

■ 과학 시간: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이 모둠 활동을 주도한다

06 드러난 격차를 좁히지 못할 때 어떻게 되는가?

■ 국어: 다른 과목에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 영어: 영포자가 속출한다

■ 수학: 중고등으로 이어지는 수학 체계가 붕괴된다

■ 사회: 제시된 자료를 이해하지 못한다

■ 과학: 오개념이 고착될 수 있다

- 해피 이선생의 현장 조언: 초등 5학년이 중등 수학을 공부하고 있다면

2장 부족한 초등 5학년, 학습 격차를 줄일 마지막 골든 타임

⦁공책을 정리하는 방법

- 깔끔하고 정성껏 써야 한다

- 구조화한다

- 본인만의 표시를 한다

⦁코넬식 노트 정리법 5원칙 5R

- Record(기록) / Reduce(축소) / Recite(암기) / Reflect(숙고) / Review(복습)

01 학기 중에 과목별 격차 줄이기

■ 국어: 아이 특성별 독서를 한다

⦁첫째, 본인의 수준에 맞는 책을 스스로 고르기

⦁둘째, 편안하게 읽기

⦁셋째, 마음껏 읽기

⦁넷째, 다양한 독후 활동

- 해피 이선생의 현장 조언: 중학교 입학 전에 국어 문법을 한 번 정리하는 게 좋을까요?

■ 영어: 쉽고 짧은 동화책을 반복해서 읽는다

■ 수학: 수학 교과서와 익힘책을 반복해 푼다

⦁수학 개념 공부방법 2가지

– 백지 복습법 : 핵심 개념들을 백지에 직접 써 보는 것

- 목차 학습법

■ 사회: 사회와 한국사 배경지식을 쌓는다

■ 과학: 핵심 내용을 정리한다 246

- 해피 이선생의 현장 조언: 교사용 지도서 구입 방법, 알고 계신가요? 2월말에서 3월초, 8월말에서 9월초 각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구입가능

02 방학 중에 과목별 격차 줄이기

■ 국어: 국어사전 찾기와 독서를 생활화한다

⦁본깨적주 – 본 것, 깨달은 것, 적용할 것, 주인공

■ 영어: 지난 학기 단어와 핵심 문장을 암기한다

⦁문장을 암기한다

⦁매일 조금씩 공부한다

⦁읽기 방법을 적용한다

■ 수학: 5학년까지의 수학을 총정리하고 복습한다

3장 잘하는 초등 5학년, 그럼 더 발전시켜야죠

01 초격차 아이들을 위한 학습 제안

⦁‘수업 시작 3분 전 예습, 수업 후 3분간 복습’

⦁3단계 복습법 : 당일저녁 – 일주일 후 복습 – 학기말 복습

■ 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의 원문을 찾아 읽는다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https://reading.jbedu.kr/r/newReading/main/main.jsp

■ 영어: 영역별로 구분해 공부한다

⦁이미도 번역가의 영어공부 방법

- 첫째, 눈으로 읽지 말고 소리 내어 읽어라

- 둘째, 단어보다는 문장 위주로 공부하라

- 셋째, 영어 책 읽기를 생활화하라

- 넷째, 필사를 하라

■ 수학: 수학 핵심 개념을 노트에 정리한다

■ 사회: 세계사를 미리 공부한다

■ 과학: 과학 잡지 및 프로그램을 활용한다

- 해피 이선생의 현장 조언: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주는 3가지 방법

⦁첫째, 아이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납득해야 합니다

⦁둘째, 일정한 루틴을 반복해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셋째, 부모님이 솔선수범해야 합니다.

02 초격차 아이들을 위한 교과 외 활동 제안

■ 3가지 쓰기 습관 갖기 – 일기 쓰기, 독서기록장 쓰기, 용돈 기입장 쓰기

■ 소프트웨어 교육

03 초격차 아이들을 대하는 부모님의 태도

- 해피 이선생의 현장 조언: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4가지 공부 습관

⦁첫째, 수업 시간에 반드시 집중합니다.

⦁둘째, 꼼꼼하게 공부합니다.

⦁셋째, 규칙적인 공부를 합니다.

⦁넷째, 풍부한 독서입니다

■ 맺음말

■ 부록 3학년, 5학년 추천 도서 목록

《내돈내산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3보다중요한학년은없습니다 #사람in #도서리뷰 #곰아재 #곰아재그리기 #메모독서 #도서리뷰 #도서록 #매일글쓰기 #글쓰기 #매일그리기 #어반스케치 #컵드로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