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달, PEDAL을 외우고 ‘스스로 움직이는 사람’으로 거듭 나야겠습니다.
1.일단 해본다 (Proactive)
2.일의 의미를 탐색한다 (Explore)
3.자신보다 젊은 직원(상사 포함)과 잘 지낸다 (Diversity)
4.자신의 입지를 확보한다 (Associate)
5.배움을 활용한다 (Learn)
여전히 쉽지 않지만, 좀 더 당당하고 열린 선배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요약]
■ 프롤로그 : “나의 회사원 인생……, 이대로 괜찮을까?”
● 40대 이후의 정체감에는 ‘이유’가 있다
● 어째서 성실히 일해온 사람이 벽에 부딪히는 걸까?
● 회사가 바뀌기만을 기다리는 것은 ‘시간 낭비’다!
● ‘열심히 노력하는 것’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이유
● ‘4,700명의 실제 일하는 미들&시니어’를 분석한 과학
● ‘많이 아는 사람’일수록 성장의 벽에 부딪힌다
● 후회하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아직 남아 있다!
Chapter0 미들 & 시니어의 우울
■ 42.5세에 찾아오는 정체감을 ‘내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 50대에 찾아오는 ‘최대의 골짜기’에 대비한다
■ ‘인내력’만 키우고 있는 나를 자각한다
■ 일단 멈춰 서서 ‘나만의 지도’를 만든다
■ 직감과 패기에 기대지 말고 ‘부족한 점’을 찾는다
● 스스로 움직이는 사람은 ‘5가지 행동’을 하고 있다
1.일단 해본다 (Proactive)
2.일의 의미를 탐색한다 (Explore)
3.자신보다 젊은 직원(상사 포함)과 잘 지낸다 (Diversity)
4.자신의 입지를 확보한다 (Associate)
5.배움을 활용한다 (Learn)
CHAPTER 1 일단 해본다
■ 움직이기 어려운 때야말로 더 적극적인 ‘정보 수집’을!
■ ‘일렬횡대 문화’에서 벗어나 ‘커리어의 안개’를 걷어내자
● 정체된 것은 ‘승진’이 아니다
⦁물론 ‘더 높이 승진하는 것’도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살펴본 바와 같이 50세가 되면 ‘승진에 대한 기대’가 급격히 하락하고, 42.5세를 기점으로 ‘출세를 원치 않는 사람’의 비율이 더 커진다. 그렇다. 문제는 ‘승진’의 정체가 아니다. ‘성장’의 멈춘 자신을 외면한 채 회사에 능독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이 진짜 문제다.
● 무의식에 내재된 ‘집착’을 직시하자
⦁“나는 출세할 생각이 눈곱만큼도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출세 욕심이 없어서 일도 대충한다는 사람이야말로 ‘지위에 대한 집착’이 마음 한구석에 숨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나보다 빨리 승진한 동기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억누르고자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 잔소리가 듣고 싶지 않다면 ‘피드백 시킹’을 하라
● ‘이 사람에게 일을 맡겨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3가지 행동 패턴
1.변화를 만들어내려고 노력한다
2.스스로 목표를 설정한다
3.피드백을 요청한다
CHAPTER 2 일의 의미를 탐색한다
■ ‘회사의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가?’라는 관점에서 생각한다
● 어째서 ‘무의미한 업무’는 사라지지 않는가?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회사가 무의미한 일을 강요하는 것’은 어느 정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현실을 불평하는 것만으로는 무엇도 해결할 수 없다. 이런 의미에서 ‘무의미한 일‘을 없애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에 나서는 사람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이쯤에서 생각해봐야 할 것은, ’개인이 느끼는 의미‘와 ’조직의 방침‘이 완전히 일치하는 일이 과연 있을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 ‘자신의 관점’만 고수하는 사람은 일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
⦁당신이 만약 회사의 경영자라면 지금 당신이 하는 업무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당신이 담당하는 업무는 그 동료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당신은 그 동료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가?
■ ‘사내 논리’에서 벗어나 업무를 바라본다
● 어째서 정년에 도달하면 그제야 ‘일의 의미’가 눈에 들어올까?
⦁포인트는 ‘외부인’에게 자신의 업무에 관해 ‘이야기한다’는 점이다. 그런 의미에서 설명의 대상이 반드시 자신과 같은 회사원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 친구, 가족, 물론 어린 자녀라도 좋다. 사내 논리를 공유하지 않는 사람을 향해 ‘내가 하는 일에는 이런 의미가 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야말로 큰 의미가 있다.
■ 한 장의 시트로 ‘묻혀 있던 관심사’를 발굴한다
● “결국 돈”이라고 답하는 사람이 간과하고 있는 것
● ‘1억 원’대 ‘1조 원’ - “당신이 3일동안 1억원/1조원을 모두 사용해야 한다면?”
⦁“돈 때문에 일한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그 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까지는 생각해보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즉 ‘개인적 의미 = 돈’이라고 답하는 사람은 무척이나 근시안적 사고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 회사생활이 길어지면 ‘잔짜 좋아하는 것’을 잊어버린다.
⦁승진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주위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가족의 윤택한 생활을 위해서? 안정적인 지위에 오르고 싶어서? 더 높은 위치로 발돋움하고 싶어서? 만약 ‘주위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서’라면 어째서 인정을 받고 싶은 걸까? 이렇게 ‘왜?’를 되풀이하며 그것이 정말 자신의 ‘근본욕구’인지 되짚어보기 바란다. 자신의 욕구, 즉 ‘관심의 원천’을 알지 못하면 ‘자신에게 일이 지니는 의미’를 발견할 수 없다.
이처럼 ‘어째서 그것이 좋다고 느끼는가?’, ‘그것이 무엇을 가져다 주는가?’라는 질문을 반복하여 근본적 가치를 찾아 나가는 방법을 ‘래더링 기법’이라고 한다. 이는 마케팅 리서치의 정성조사에 자주 사용되는 방법이다.
CHAPTER 3 젊은 직원과 잘 지낸다
■ 상대가 누구든 ‘존칭’을 사용한다
■ ‘철저히 반항하는 절대 아군’이 된다
■ 술자리에 의존하지 않고 ‘나다움’을 보여준다
CHAPTER 4 자신의 입지를 확보한다
■ ‘해결책’이 아닌 ‘해결사’를 알려준다
● ‘사람을 잘 아는 것’은 최대의 강점 – 분산기억
⦁pedAl – Associate ‘자신의 입지를 확보한다’ - 다른 부문과 적극적으로 교류한다. 다양한 부류의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 다른 의견이나 주장을 적극적으로 수용한다. → 흥미로운 점은 ‘인간관계를 넓히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의견이나 주장을 적극적으로 수용한다’는 점이다. 직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한 사람은 다양한 부류의 사람이 지닌 생각과 경험, 지식에 주목하며 이들을 잇는 이른바 ‘허브적 행동’을 보인다.
⦁실제로 회사원으로 오랜 경력을 쌓은 사람의 강점 중 하나는 ‘누가 어떤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있다는 점이다. 이를 적절히 활용하면 우리의 입지감을 높일 수 있다. ‘누가 무엇을 알고 있는가’에 관한 지식을 ‘분산기억’이라고 한다.
■ 귀를 활짝 열고 경청한다
● 개선이 필요한 ‘고민 상담 유형’ 5가지
⦁그래서 답은...? 유형 – 질문에 대답하지 않는다 : 일단은 신속히 대답을 하자. 잘 모르면 해결자를 추천하라
⦁참고로 그건 말이야... 유형 – 사족을 덧붙인다. : ‘어느새 무용담형’, ‘알고보니 설교형’
⦁내 말이 정답! 유형 – 자신의 지론을 강요한다
⦁스스로 생각해봐 유형 – 대답을 귀찮아 한다
⦁동문서답 유형 – 끝까지 듣지 않고 엉뚱한 대답을 한다
● 상대가 원하는 것은 ‘대답’이 아니다 - ‘경청’과 ‘역질문’ : 호응, 복창, 환언
⦁상대는 역질문에 대답하는 동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게 된다. 상담 요청을 받았을 때는 ‘대답’이 아닌 ‘질문’으로 응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 ‘약점’을 드러냄으로써 주위 사람의 ‘심리적 안정’을 보장한다
● ‘상담’이야말로 최고의 ‘입지 확보 전략’이다
⦁주위 사람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기 위한 행동
1) 자신이 지닌 지식의 한계를 인정한다
2) 실수는 배움의 기회라는 점을 강조한다
3) 자신 또한 실수를 저지른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린다
4) 구성원의 참여를 독려하고 자신이 먼저 모범을 보인다
5) 마음 편히 대화할 수 있는 친근한 사람이 된다
CHAPTER 5 배움을 활용한다
■ ‘배움’을 ‘행동’으로 옮긴다
● 경험학습의 4단계 프로세스
⦁구체적 경험을 쌓는다 – 현상을 관찰하고 돌아본다 – 노하우화한다 – 현장에서 테스트한다
■ ‘익숙한 영역’ 밖으로 수시로 ‘월경’한다
CHAPTER 6 현실을 직시한다
■ ‘포스트 오프’라는 ‘현실’을 직시한다
■ 다시 한번 도약하기 위한 ‘도움닫기’를 한다
■ 시니어기의 ‘상승 기류’에 올라탄다
에필로그 : ‘나의 회사원 인생, 후회 없다’라고 말하기 위해 / 이 책의 데이터에 관해 / 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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