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Prologue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해주세요
1. 겁내지 말고 일합시다
■ 빨리 하든지 잘 하든지: 속도와 깊이에 대하여
■ 멋지긴 한데 못 알아듣겠어: 디자인 용어 살짝 엿보기
■ 제가 디자인 감각이 좀 있는데요: 감각이 실무에 쓰이려면
■ 당신 디자인, 내 스타일이야: 취향을 좁혀보자
■ 그렇게 물어보면 도와줄 수가 없어: 디자인 의뢰의 기술
■ 시안은 언제쯤 나와요?: 디테일한 업무 프로세스
■ 열정보다 중요한 게 있습니다: 디자이너 채용의 비밀
■ 웹디자인도 하시는 줄 알았는데: 디자인의 종류와 영역
■ 오늘도 밤을 찢는다: 디자이너가 야근하는 이유
■ 쟤랑 일할 땐 왜 힘들까: 디자이너를 둘러싼 사람들
2. 싸우지 말고 일합시다
■ 대표님이 화려한 걸 좋아하세요: 누굴 위한 디자인인가
■ 우주적이고 유쾌한 사각형이라니: 정확한 디렉션에 대하여
■ 심플하지만 화려하게 해주세요: 내 욕망 나도 몰라
■ 위에서 컨펌이 안 나는데 어떡해: 일정이 자꾸 늦어진다면
■ 디자인은 재활용이 어렵습니다: 목적과 용도를 정확히
■ 집에서 일하면 안 되나요?: 재택근무 디자이너와 일할 때
■ 말 한마디 없는데 믿음이 가: 스타일이 다른 디자이너
■ 보챈다고 쌀이 밥이 되나요: ‘대충, 빨리, 잘’ 하는 법
■ 대표님 옆에서 살살 웃는 쟤가 싫어: 귀에만 달콤한 디자인
■ 기왕 한다면 하얗게 불태워보자: 디자인 회의의 정석
3. 다치지 말고 일합시다
■ 솔직히 말해서 맘에 안 들어: 피드백은 죄송할 일이 아니다
■ 이사님 또 출장 가셨어요?: 보고만 하다 끝나는 프로젝트
■ 내 말은 그게 아니었는데: 의견을 빙빙 돌리지 말라
■ 우리 그냥 용건만 말하죠: 메일과 전화 사용법
■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아니 좀 더: 마이크로 매니징의 폐해
■ 그래서 얼마면 될까요?: 디자인 비용을 산정해보자
■ 월급이 3일 늦어도 괜찮아요?: 비용 정산의 매너
■ 화내자니 치사하고 참자니 화나: 미묘하게 불쾌한 상황들
■ 어제는 오타가 없었는데: 디자인 최종 점검 사항
■ 돈 주면서 맘까지 다치지 않으려면: ‘나’를 위한 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