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송이 사계절 컬러링북 - 여섯 고양이들의 뭘 해도 괜찮은 하루
냥송이 지음 / 별글 / 2020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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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팡팡을 잊었느냥?"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따라 변해가는 장면 속에

하나하나 개성 넘치는 여유롭고 행복한 귀염둥이 고양읻르이 사는

공간을 나만의 색으로 채워보세요

어느새 고양이들이 슬그머니 다가와 구경하다가

엉덩이를 내밀며 궁디팡팡을 해달라고 조를지도 몰라요!

​



어른들도 꼼꼼히 계획하고

채색해야 하지만,

조잘대는 아이의 이야기에

장단을 맞추다 보니

귀여운 고양이들처럼

기분이 좋아집니다.

⠀

아이의 생각도 그림도

그새 많이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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