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만들어 놓은 덫을 빠져나오는 사람이 그토록 적은 데는 이유가 있다.
하루하루 살다보면 이 덫이 그냥 괜찮아 보이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한 걸음, 아니면 스무 걸음쯤 뒤로 물러서보라.
아, 그렇게까지 멀리 가지는 말고
당신은 작가가 되고 싶다. 내 사업을 하고 싶다.
다시 공부를 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고작 첫 번째 알람에 일어나는 것,
휴대전화를 멀리하는 것조차 대단한 목표처럼 만들며
당신의 잠재력을 폄하하지 않았는가?
그토록 평범하게 반응해서는 정말로 비범한 삶을 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