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글: 발전적인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_김민섭
■ 추천 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만족스럽지 못한 이들에게_정경선
- 나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가,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가, 지금 나는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가, 나는 일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가, 나는 다음 스텝으로 무엇을 원하는가, 다음 스텝을 위해 나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 프롤로그. 퇴사 말고, 사이드잡입니다
1장. 두 번째 밥벌이에 성공한 사람들
■ 사이드잡을 계기로 광고 기획자에서 음주문화공간 기획자가 되다 - 원부연 음주문화공간 기획자
● 술집 사장이 ‘사이드잡’ 조언을 하게 된 이유
⦁회사 다니면서 ‘사장 연습’을 했습니다.
⦁사장 연습을 해보니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회사 그만둬서 좋은가요?
⦁그래서, 벌이는 얼마나 되나요?
⦁그럼에도, 저는 여전히 회사 다닐 때보다 괜찮습니다
⦁우리가 ‘두 번째 밥벌이’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
■ 회사 다니면서 8개 사업을 할 수 있다고요? - 박해욱 「서울경제」 기자
● 사이드허슬러, 나도 할 수 있을까요?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사이드허슬
⦁회사 다니면서 8개 사업, 도대체 어떤 일들인가요?
⦁회사원이기에 사업하기 좋습니다
⦁116시간을 활용하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겸업금지 조항’
⦁좋은 사이드허슬러가 되기 위한 조건, ‘A-TIPS’
1) ACTION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2) TIME : 시간은 어떻게든 만들어낼 수 있다
3) ITEM : 남들보다 잘하면 된다
4) PARTNER : 꼭 주인공이 될 필요는 없다
5) SEED : 비용을 아끼는 것이다
■ 창업, 나도 해볼 수 있을까요? - 이선용 스튜디오봄봄 대표
● 창업가들은 회사원 시절이 그리울까?
⦁은행원의 이중생활
⦁초보 창업자의 좌충우돌 창업기
⦁예상치 못한 지분 싸움의 시작
⦁10억을 투자받고 드디어 사표를 냈습니다
⦁아파도, 힘들어도 안 되는 대표라는 직책
⦁방향과 동력, 끊임없이 찾아야 합니다
■ 덕업일치의 행운과 기적 - 김홍익 안전가옥 대표
●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준비된 자가 밀려오는 파도를 만났을 때
⦁변화의 파도, 그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덕업의 끝판왕,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나다
⦁할 수 있으니까 하는 것일 뿐이다
- 갈릴김 앞에서 위치 선정의 고수, 김홍익 대표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1) 과거의 나는 할 수 없던 일인가? 이 일이 얼마나 도전적인 일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2)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일인가?지금 나를 둘러싼 상황을 감안했을 때 충분히 받아들일 만한 조건인지, 시간이나 능력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인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3) 미래의 나에게 부끄러운 일인가? 만약에 미래에 내가 장관 임명을 받고 청문회에 선다면 지금 결정할 그 일이 부끄러운 일이 될까요?
4) 인생은 제로섬 게임, 다시 올 기회인가? 지금 놓친 기회를 다른 누군가가 붙잡을 수 있다는 점, 생각해봐야 합니다.
5) 내가 안하고 남이 하면 배가 아플 일인가? 이 기회를 내가 안 잡고 다른 사람이 한다면 많이 속상할 것 같나요?
■ 스타트업, 도대체 어떤 곳인가요? - 홍일한 와이낫미디어 이사
● 스타트업, 언제부터 생긴 단어일까요?
⦁스타트업도 하나의 회사입니다
⦁나만의 ‘우선순위’는 무엇일까?
- 구체적으로 25가지를 적고, 그 안에서 다시 가장 중요한 5가지를 꼽는다. 이 5가지 외에는 에너지 낭비임을 깨닫고 자신의 현재 상태에 대해 정확하게 깨닫는다
⦁퇴사할 땐 ‘타잔의 법칙’을 기억해야 합니다.
- 타잔이 다음 줄을 잡기 전에 이전 줄을 놓지 않듯, 나의 다음 발걸음 아래 수렁이 아닌 단단한 땅이 있는지 확인하고 옮겨야 한다. 즉, 이직, 퇴사를 결정하기 전에 다음 밥벌이를 확실히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홍일한 이사의 액션 플랜을 위한 네 가지 기준점
– 기술 : 내 삶이 흔들릴 때 지탱해 줄 구명정은?
- 네트워크 : 커리어의 부스터, 좋은 사람이 좋은 일을 불러온다
- 자기계발 : 생각대로 살기 위한 노력
- 나의 가치 : 나를 위한 좋은 선택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분들게 전하는 5가지 팁
- 첫째, ‘직종과 규모’ 타깃팅
- 둘째, ‘연봉과 스톡옵션’ 논리적 설득과 협상
- 셋째, ‘1인 3역’은 기본
- 넷째, 시작도 끝도 ‘네트워킹’
- 다섯째, ‘커리어 성장’의 발판
2장. 두 번째 밥벌이 실전 가이드
■ ‘회사원’ 아닌 당신의 직업은 무엇인가요?
● 술집을 운영하지만 직업은 ‘술집사장’이 아닙니다.
⦁‘직업 정체성’이란 단어,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일에도 각자의 ‘취향’을 반영해야 합니다
⦁자기 객관화 방법 1 : 분야별 커뮤니티 프로그램 참여
⦁자기 객관화 방법 2 : 타인과의 집중 인터뷰
⦁자기 객관화 방법 3 : 프레임워크 – 분석 툴 사용
■ 두 번째 밥벌이 실전준비 ①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 벌이는 중요하지만 인생의 전부는 아닙니다
⦁1,100억이 생긴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 계속할 건가요?
⦁왜 ‘일’은 우리에게 소외되는 영역일까요?
⦁일-직업-직장 순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고민의 패턴을 뒤바꿀 ‘WAS-IS’분석
[WAS]
1) 직장을 정한다 (연봉 등 조건이 괜찮을 법한, 다른 사람에게 쪽팔리지 않은 곳)
2) 직업을 정의한다 (명함에 찍히는)
3)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한다 (회사에서 주어지는, 수동적인 일)
[IS]
1)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한다
2) 직업을 정의한다
3) 직장을 정한다
■ 두 번째 밥벌이 실전준비 ② 나를 철저히 뽀개기
● 철저한 분석에도 때로는 실패합니다
⦁프레임워크의 기본, SWOT 분석
⦁SWOT 분석, 3단계로 확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