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 : 여우섬의 비밀 ㅣ 딜라
천지아통 지음, 비올라 왕 그림, 박지민 옮김 / 알라딘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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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 책은 얼마전 재미있게 읽었던 중국 소설가인 천지아통의 '딜라 문스톤 원정대'의 다음 이야기인 '딜라 여우섬의 비밀'이라는 판타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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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흥미를 더해가는 더해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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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배리 커닝햄이 선택한 판타지'라는 말 그대로 이야기는 점점 더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앞선 '딜라 문스톤 원정대' 서평에 썼었지만, 중국에서는 총 6권으로 출간이 되었던 이 '딜라 이야기'가 우리나라에서는 과연 몇권으로 출간될지 향후 출간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서 두번째 이야기인 '딜라 여우섬의 비밀'에서도 너무나도 다음 이야기가 기대가 되게 마무리가 되어서 과연 어떻게 진행이 되고 어디까지 이야기가 이어질지 나름 더욱 더 기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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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는 인간이 되기 위한 시련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각각의 동물들의 수호신마다 가지고 있는 서로 다른 인간에 대한 생각으로 인해 동물들마다 저마다의 기준이 있고, 그 기준 중 북극여우의 수호신 울라는 신념, 지혜, 선량함, 용기 그리고 사랑이라는 다섯가지의 조건을 갖춘자에게 인간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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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여우 딜라의 계속되는 모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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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형 알사스에게서 빠져나온 딜라와 친구들은 전 족장 니콜라스의 아버지인 북극여우 무리의 2장로인 마카로프를 만나고, 그에게서 전 족장 니콜라스와 문스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된다.


그로인해 문스톤에 대한 의심이 생긴 딜라는 친구들과 문스톤의 보물을 찾는일 대신 인간이 될 수 있다는 다른 전설인 마법의 숲에 있다는 환생의 샘을 먼저 찾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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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동물들 사이에서 마법의 숲을 갈 수 있는 지도를 얻게되고,


그 지도를 따라 마법의 숲을 찾아 가다가 삿갓을 쓴 판다 타이론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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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쿵푸팬더가 떠오르는 삿갓을 쓴 새로운 친구 판다 타이론.


힘도 쎄고 싸움도 잘하는 새로운 친구와 함께 딜라와 친구들은 마법의 숲의 환생의 샘을 찾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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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도착한 마법의 숲의 환생의 샘물에서 딜라와 친구들은 새로운 힘은 얻지만 사람이 되는 방법은 알지 못한채 결국 다시 문스톤에 의지해서 울라의 보물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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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라의 보물에 점점 다가가는 딜라와 친구들...


힘든 여정 끝에 예언자 북극여우 구레프를 만나 딜라는 울라의 보물에 담긴 이야기들을 모두 듣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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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인간으로 환생하는 길에 발을 내디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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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 수록 더욱 기대되는 다음 이야기...


다음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너무 기대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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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번째 이야기가 언제 나올지, 또 이야기는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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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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