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돕고 싶다면 이런 직업!]이런 직업 시리즈!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많은 사람들 중에 이런 분들이 안 계시면 안되겠지?바로 '돕는 자!'나는 '섬기는 자!'라고 말하고싶다.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1인!(참..나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지만..기질?적인 부분도 못 버릴 듯 하다^^:)그런 24개의 직업들을 소개한 정보 그림책!나는 남을 돕는 것을 참 좋아한다.첫 장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자질 등을 소개하고 공감이 된다면 이미 준비된 자! 함께 하나씩 찾아서 읽는 재미에 빠져 보아도 좋다.각 직업마다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장단점까지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한 사람들은 함께 읽고 나누면서 자신의 꿈을 돌아보기 좋다.관심?있었던 특수교사의 페이지를 보면서 각 시간대 별로 일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고, 특수교사의 장단점도 꼼꼼히 볼 수 있다.각 페이지가 이렇게 소개되어있다.특히 뒷 면에 나오는 "내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은?' 페이지에서 나의 관심도에 따라 장래 희망의 연결지점을 찾아 볼 수 있다.특히 성격에서 '참을성이 많아요'에 어울리는 직업이 교사가 있어서 조금찔렸다..(참을성을 기르자.ㅋㅋ)아무튼..나의 성격, 소질, 관심사를 통해서도 나의 직업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한 것도 좋았다.다양한 직업을 알기 위한 좋은 정보 그림책~#누군가를돕고싶다면이런직업#이런직업어때시리즈#초등진로탐색#직업그림책#한솔수북#서평단
나의 할머니에게펀딩으로 구입한 책오픈되기 전 가제본으로 먼저 만나보았던 이 책실물로 만나니 더 따듯했다.무엇보다..할머니와 경험한 봄.여름. 가을. 겨울의 흐름 속 추억과 계절이 하나씩 변한 듯 하지만 그 안에 흐르는 인생의 모습들이 그림과 글에 잘 녹아져있다.그림책을 읽으면서..우리 집 세 아이들과 친정 엄마가 생각났다.어쩌면 엄마보다 더 많은 시간과 추억이 있는 할머니..그들간의 스토리들이 떠올랐다.아직도 중1막둥이가 아기로 보이는 할머니는 수시로 키를 재주고 있고, 할아버지 텃밭을 같이 살피기도 하고통학하면서 이야기를 나눈다가장 추억이 많은 둘째는 할머니가 처음 사주신 운동화가 다 낡아서 바닥이 헤어졌는데도 못 버리고 그것만 신다가 결국 엄마가 사준 새 신발도 1년뒤 신었다. 새 신발 신고도 투덜거리며 등교한 날 할머니가 신발을 버려서 또 난리가 났었다.ㅠㅠ할머니가 사주신거라 절 대 안 버린다 했었던 신발이기에..이 그림책은 나중에 우리 아이들이 할머니를 추억하며 읽게 될 것 같아서 더 먹먹하게 다가왔다.나의 (외)할머니도 그렇다.여전히 베고니아 꽃을 보면 할머니의 오이지 무침이 생각나고,여름에 외가에 가면 조청으로 엿을 만들어 간식으로 주시고,색색이 다양한 토마토와 수박 참외를 시원하게 담가두었다가 우리에게 주셨던..내 안의 추억 바구니가 채워지듯 우리 아이들도 채워졌겠지?할머니는 점점 늙어가고 기억도 잃어가지만 기억하는 우리가 더 많이 나눠야겠지.그래서 이 책은 나에게 더 행복하고..더 그리운 책이 되었다..나의 할머니에게...#나의할머니에게#안느라발_글그림 #박재연옮김#노는날출판사 #우리를이어주는것들
별나라 마트 습격 사건진작 읽고 못 올렸던 동화책..신작은 아닌데..(초판 9쇄) 이렇게 9쇄까지 찍었는지 알 것 같은 동화책.읽다가..울컥..했다가..또 답답함이 올라왔다가..갑자기 가슴이 싸~해지는 기분도 들었다가..왜 하필 이 별나라 마트에 이런 존재가 왔을까?가족이라는 구성원간의 소통과 부재..그리고 존재에 대한 당연함과 불편함..그리고..그리움..또..죄책감..이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동화책.나 역시..아버지가 편찮으시니 여러 감정들이 올라오게 되는데 불쑥불쑥 불편함이 때론 짜증이 올라올 때도 있다. 그리고 밀려드는 죄책감.아마 한별이도 그런 마음이 아니었을까?별나라마트를 습격한 존재를 통한 관계의 회복과 다시 성장하는 모습이 정말 울컥! 몇 번 했다.^^:음..그렇다면 습격자가 누구냐구?궁금하시면..책을 보시라.ㅋ#별나라마트습격사건#김경민글#밝은미래#써니1기
고약하고 지독한 냄새 구름제목을 봐도..대충! 눈치를 챌 수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하지만 쉿! 비밀로 하고 모른 척 하고 읽어라!왜냐고?반전이라면 반전인 이 책! 처음부터 했던 그 예상을 빗나가서 더 웃?겼던 책 나의 자식?들은 어디에 있을까? 예전 동생의 자식들의 만행?으로 목욕탕이 난리났던 일이 떠올라 혼자 피식 피식 웃었다 ㅋ 행복시가 다시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이는 오직 토마스?!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자 이 책을 펼쳐보시길!다른 그림책보다 장수는 많지만결코 장수가 많다는 생각을 못하게 되는 그림책! #고약하고지독한냄새구름#파블로알보글#구리디그림#나무말미#내새끼들잘지내고있니?ㅋ#2024그림책읽는쑥쌤
지구보다 우리가 걱정이야!제목보고 느낌이 팍! 오죠?ㅋ이 지구를 어찌하면 좋을까요?환경교육을 옥이샘이 정말 아이들 수준에 맞춰 재밌고 알차게 구성했답니다.우리 아이들이 옥이샘 감정툰으로 아침 활동을 하고 있어요. 감정툰으로 색칠 하면서 다양한 감정의 단어를 익혀보고 감정툰 활동이 끝나면 옥이샘 감정카드를 활용해서 적용하려고 준비중이랍니다.그래서일까요?이 책 전시하니 아이들이 관심을 가집니다. 우선 그림에 관심을!아는 그림이 나왔다고 어찌나 반가워하던지^^한 챕터씩 읽어나가려고 전시 중입니다.^^기후위기우리가 늘 말하면서도 생활할 때는 완전히 잊고 지낼 때가 많은 것 같아요.우리 삶 속에서 조금이라도 인지하고 생활하게 된다면 우리의 미래는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하지 않을까요?우리 모두가 환경운동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생활속에서 인지하고 조금씩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키워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여기 옥이샘 책은 20개의 챕터로 이루어져있는데 주제별로 동기유발이 되는 재미있는 만화로 좀더 친근하게 주제로 접근 시킵니다. 주제별 설명을 쉽게 해주니 이해가 더 잘 되는 것 같아요.사이사이 팁도 기억하면 좋을 듯 해요큰 주제들 사이에 주제 그림과 글이 한 번씩 큰 전환점이 되고 재밌지만 함께 꿈꾸게 되는 것 같아요.옥이쌤 책 감정툰+진로툰+기후환경툰 삼종세트 모두 좋아요 추천합니다!!#지구보다우리가걱정이야#옥이샘#지식프레임#기후환경툰#옥이샘기후환경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