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공부하는 이유 - 아이 양육에 걸리는 시간은 10년, 이후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이미애 지음 / 센추리원 / 2016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내 주변에는 공주가 많다..
공주는 바로 '공부하는 주부'를 말한다...
휴직을 하고 있었을 때에는 더 좋았다..같이 공부하고 또 활용해 보는 것이 조금 더 자유?로웠기 때문이다..내 자녀를 위한 모임으로 시작했지만 그 후에는 내가 성장하기 위한 공부까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요즘인 듯 하다.
그래서 그런지 샤론코치님의 이 책이 더 눈에 들어오는 것 같다.
공부하는 엄마들이 늘어난다...내 아이를 위해서 공부하고 더불어 내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하는 엄마들..난 응원한다.^^
나도 그런 엄마가 되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는 1인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 프롤로그에서 "배부른 호랑이보다 상처 입고 굶주린 맹수가 더 무섭다'라는 말처럼 절박함이 있는 사람은 그 어떤 시련고 좌절 앞에서도 절대 포기를 모르듯..지금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간절함.이라는 것이다.
내 발전을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말이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말하지만..아직 아이들은 실감을 못 한다. 지금 어느정도 나이가 먹고보니...이 말에 절실함을 느낀다..내가 예전에 공부를 더 잘했었더라면...내가 지금보다 더 잘 지내고 있었을 텐데...라는 말로...하지만 그러면서도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이 참 많다. 사실일수도 있으나 핑계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지금부터라도 노력해보자!
바로 나의 꿈을 위해서..
어떤 사람들은 내게 묻는다..직업이 있는데도 꿈이 있냐고...
나역시 꿈이 있다.  그런데 실천을 많이 못 하고 있는 부분이 있었다. 우선..기록이다. 공부는 꾸준히 하고 있고 좋아하나..기록을 잘 못하고 있었는데 다시금 자극을 받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한 자극을 받기에 충분한 책인 듯 하다.

공주=공부하는 주부
지금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는 주변에 엄마들이 많다. 벌써 자기의 강점과 장점을 찾아서 강사로도 한걸음을 뗀 분들도 많다. 그런 분들을 응원한다. 나역시 그렇게 멋진 1인이 되기 위해...더 노력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