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필수 한국사정말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가?이 것에 대한 의문을 풀어준 책교사들도 자기가 관심있어 하는 부분에 좀 더 집중하게 된다면..개인적으로는 역사는 어렵다^^:사실 학창 시절에 재밌게 공부하지 못했던 1인이라 정말 흥미도가 떨어졌다. 그저 암기 과목이었을 뿐이었다.그래서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쳐 줄 때 정말 재미가 없으니 재밌게 가르쳐 주려고(나 같은 사람이 되지 말았음 해서.) 나름 노력했다.하지만 한계가 있다는 걸 매번 느낀다.예~전에 친구 남편이(교사도 아닌) 역사를 이야기 하듯 풀어나가는데 정말 푹 빠져서 들었던 기억이 있다. 스토리 기반으로 역사를 설명해주는데 정말 흥미진진했다. 그러려면 배경지식이 많아야 하는데 바로 이 책이 그러하다.서문에서도 이야기 하듯 ‘우리 역사의 뼈대를 이루는 주요 사건들을 시대별로 재미있게 정리한 딱 한 권이 역사책’ -이하 생략- 이란 말이 어울리는 책이다.목차를 보면서도 아이들이 궁금한 부분을 찾아서 보게 해도 좋고. 물론 나도 관심 있는 부분을 찾아봤는데 찾기 쉬웠다. 그리고 간단한 그림과 구어체로 소개가 되어 있어서 책의 두께(무려 399페이지)에 비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올해 5-6학년 선생님들께 추천하고 싶다.^^#한권으로끝내는필수한국사 #선생님서평단 #역사 #한한기한권역사 #놀자샘추천도서 #올리출판사 #지호진 #방상호 #초등한국사 #2024책읽는쑥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