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축복이에요우리의 모든 삶은 '축복'이라고 말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잘 전달되는 그림책작가님이 유대인 아기의 명명식에서 들은 '부름과 응답의 노래'를 가지고 이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한다.우리의 삶은 분명 기적이고, 희망이고 감사고 축복일텐데 그것을 다양한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다양한 주제에 대해 내가 그리는 모습은 무엇일지 함께 상상하고 이야기 나눠도 좋을 것 같다.다양한 웃음의 상황,희망, 기쁨, 슬픔, 위로의 상황은 정말 다양할 수 있는데 그림을 보면서 나의 상황과 빗대어 나눌 수 있겠다.신비로 가득한 세상을 함께 보는 할아버지와 아이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난 무엇을 함께 바라보고 싶은지 생각에 빠지게 했던 장면이기도 하다.삶의 축복은 무엇일까?지금 상황에 감사하는 것담아서 하나씩 나만의 앨범에 그려넣어보자언젠가..나의 아이들나의 손주들에게도 보여줄 날을 고대하며..#모두가축복이에요#말라프레이지글그림 #김지은옮김#웅진주니어#2023그림책읽는쑥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