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바캉스가고싶다.누군가가 나에게 티켓을 준다면!기꺼이 가서 실컷 몸 담그고 먹고 구경하고 누리고 싶다.일상의 고단함을 이렇게 풀어가다니!나도 저런 고양이 사장님이 되고!싶다^^;누군가에게 힐링이 되고 싶고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싶다다시 무언가의 책임감에서 벗어나수염을 닦?고 다시 어린 아이처럼 그냥 순사하게 쉬고 위로를 받고 싶다.#식당바캉스#심보영그림책#웅진주니어#제1회웅진주니어그림책공모전#함께가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