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최고냐면여기 색깔 마을에 네 가지 아니 다섯가지의 색 친구들이 있다매년 진행되는 축제에 하양이는 벽화를 그리려고한다.모두가 빠질 수 없다!고 외친다.저마다 하양이가 준비한 벽에 그림을 그리지만..분명 갈등은 생길 수 밖에 없다.교실에서도 영역?을 정해 주어도 조금만 침범해도 싸우는데..여기 색깔 친구들은 처음엔 그렇진 않는다.서로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물론 처음은...(각자의 입장이 되어서 토론활동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하지만 내가 최고라고 다툰 탓에 그림은..ㅠㅠ자! 여기서부터가 중요하다!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함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같이 나누면 좋을 것 같다.뒷 이야기는 스포!가 되기때문에 비밀!이다사실..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까?나름 추리?를 했는데 그 예상은 아니었다^^(아마도 도구에 대한 나의 편견도 있었을 것이리라!)함께 어우러져야 아름다운것!이라는 것을 그리고 친구가 얘써 준비한 것에 대한 사과를그리고 각자가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을 때 진정한 아름다움이 눈에 들어오는 것 같다.#내가왜최고냐면 #김윤미그림책#국민서관#어울림#존중#문제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