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을 가진 아이들봄..새싹..새순..식목..그리고 씨앗..그 씨앗들 안에 저마다의 나무를 숲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정말 아름다운 시로 또 그 시를 푸르름 가득한 그림으로 표현한 시 그림책따듯하고 잔잔하지만그 안에 있는 힘은 참 크다널따란 연잎으로 자라 누군가의 소나기를 피하게 하고아름다운 나무로 자라누군가를 기대게 해줄 아이들..그런 건강한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어른인 나는 좋은 거름으로좋은 빛으로 좋은 물로좋은 영향력을 끼치도록나 역시 숲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지그림책을 읽는 내내 내 안에 몽글몽글 또 다른 희망의 새싹들이피어오르는 그림책#숲을가진아이들#김미정글#이정은그림#옐로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