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May..작가이름도 책 제목도 메이..작가의 이야기면서 우리 아니 나의 이야기..우리도 그림책 속 메이처럼 감자였다가 코알라였다가 상어였다가..계속..나와 누군가에 의해서 변하는 것 같다.존재코칭을 배우면서 새삼 다시 느끼고 경험한 것은..그 근분인 나는 변함이 없고 귀한 존재라는 것..메이역시 그렇다.자신이 좋아하는 감자로또 누군가의 꾸중과 비난 놀림 부러움 칭찬 등으로 계속 변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메이는 메이다. 이름의 메이를 나는 영어 may로도 읽었다. 어쩌면 우리는 아마도 00이 될 때가 많은 듯 하다.나 역시 변하듯..우리 아이들도 변한다.이왕이면 긍정적으로 더 잘 성장하도록..그리고 더 사랑하고 사랑받는 존재로..성장하도록..나도 울 집 똥깡아지!들에게 사랑을 듬뿍 줄테다!앞뒤면지가 좋은 이야기 소재도 된다.나는 오늘 하루 무엇이 되었었을까? 무엇이 되고싶었을까? 이야기 나누고 싶은 그림책#메이#리틀벳저#자존감그림책#존재코칭그림책#2023그림책읽는쑥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