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메이 지음 / 리틀벳저(Little Badger)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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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May..

작가이름도 책 제목도 메이..
작가의 이야기면서 우리 아니 나의 이야기..

우리도 그림책 속 메이처럼 감자였다가 코알라였다가 상어였다가..
계속..나와 누군가에 의해서 변하는 것 같다.

존재코칭을 배우면서 새삼 다시 느끼고 경험한 것은..
그 근분인 나는 변함이 없고 귀한 존재라는 것..

메이역시 그렇다.
자신이 좋아하는 감자로
또 누군가의 꾸중과 비난 놀림 부러움 칭찬 등으로 계속 변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메이는 메이다.
이름의 메이를 나는 영어 may로도 읽었다. 어쩌면 우리는 아마도 00이 될 때가 많은 듯 하다.

나 역시 변하듯..
우리 아이들도 변한다.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더 잘 성장하도록..
그리고 더 사랑하고 사랑받는 존재로..성장하도록..

나도 울 집 똥깡아지!들에게 사랑을 듬뿍 줄테다!

앞뒤면지가 좋은 이야기 소재도 된다.
나는 오늘 하루 무엇이 되었었을까? 무엇이 되고싶었을까? 이야기 나누고 싶은 그림책

#메이
#리틀벳저
#자존감그림책
#존재코칭그림책
#2023그림책읽는쑥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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