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만두제목부터 관심을 끓었다.만두라니!목련차는 마셔 보았지만 어떤 만두일까 궁금했다.청설모! 그리고 다람쥐!따뜻한 마음을 가진 청설모를 다른 동물들이 편견으로 외면했다.청설모도 친구를 갖고 싶어하는데..때론 편견으로 때론 별다른 이유없이 외면 당하는 친구들을 보게 된다.소문 때문에 편견을 갖게 되기도 하고..우리 주변에는 카더라!가 많으니까.궁금해서 조사해 보니 청설모는 예전부터 ‘청서’로 불리며 그 털은 고급 서예붓의 재료로 사용될 정도였단다. 우리 나라 토종이란다!그러한 편견부터 시작된 그림책누군가를 편견의 안경으로 바라보면 그렇게 보이는 것 같다.아이들과 ‘미덕안경’ 이야기 하면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다.편견 그림책으로 3목련만두 #마음안경점 #마음안경 #왜안보여요 등 읽을 책이 많네^^그러한 오해를 같은 종인 다람쥐가 풀어준다.어떻게?그림책을 함께 읽어보면 알 것이다..같은 종이지만 생김새가 달라서 사랑받던 다람쥐..그 다람쥐가 화해의 친구로 나와서 더 따뜻함이 전해지는 그림책그나저나 목련만두..맛있겠다^^#목련만두#백유연그림책#웅진주니어#웅진티테이블#우정그림책#편견그림책#화해그림책#존중#2023그림책읽는쑥쌤